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202㎝ 이현중 "日 연봉 20억 거절…NBA 1년 비보장 계약" NBA) 도전에 얽힌 치열한 여정을 전한다. 21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365회 '이름이 곧 장르' 특집에서다. 2026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금메달의 주역인 이현중은 21년 만에 한국인 NBA...
- 남자농구 금메달 이끈 '아시아 최고슈터' 이현중 '한국농구의 희망' 이현중이 남자농구대표팀에게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선사하며 '아시아 최고 슈터'의 위엄을 증명했다.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한국은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한 이현중의 맹
-
남자농구, 12년 만에 AG 금메달…이현중 27점
한국 남자농구가 12년 만에 다시 아시아 정상에 섰습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농구대표팀은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67-5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전승 우승을 달성한 한국은 이로써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
-
'AG 金' 이현중, 미국 출국…"나답게 할 것"
[[앵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우리 남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 선수가 NBA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이현중 선수는 '이현중다운' 모습을 예고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 3대3 남자농구 우승 주역들 “이현중 선수처럼 되고 싶다” “이현중 선수처럼 되고 싶다. 농구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마인드와 멘털이 좋은 것 같다. 에이스지만 궂은일을 마다치 않고 파이팅도 불어넣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3쿼터 이현중 폭발, 금메달까지 한 걸음 남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란전 연패를 끊고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있었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꺾었다. 이로써 2014년 인천 대회 결승에서 이란을
- 3쿼터 이현중 폭발, 금메달까지 한 걸음 남았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란전 연패를 끊고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있었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꺾었다. 이로써 2014년 인천 대회 결승에서 이란을
-
금의환향한 이현중 “포틀랜드로”…이정현 “내 미래, 나도 궁금해”
한국 남자 농구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이현중(포틀랜드)이 다음 스탭인 미국프로농구(NBA)를 정조준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 “36년 전 엄마처럼”…이현중, ‘母子 금메달’ 진기록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이 36년 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어머니의 뒤를 이어 아시아 정상에 섰다. 이현중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27점 18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개최국 일본을 67-5
-
[아시안게임] 이현중 "금메달은 내일까지만 기뻐할 것…곧장 미국으로"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금메달은 오늘, 내일까지만 기뻐하겠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