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신간] 이해인 시집 『필사 햇빛일기』 시로 독자 곁을 지켜 온 이해인 수녀가 이번에는 손으로 쓰며 마음에 새기는 시 읽기를 제안한다. 「어느 날 꽃과의 대화」 등 다섯 개의 장에 총 67편의 시를 담았으며, 각 장의 시작에는 이해인 수녀의.......
- 여름 일기 / 이해인 여름 일기 / 이해인 여름엔 햇볕에 춤추는 하얀 빨래처럼 깨끗한 기쁨을 맛보고 싶다 영혼의 속까지 태울 듯한 태양 아래 나를 빨아 널고 싶다 여름엔 햇볕에 잘 익은 포도송이처럼 향기로운 #시인 #시 #여름일기 #좋은시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필명 이해인(李海仁, 본명은 이명숙, 1945- 현 80세) 수녀는, 강원도 양구 출신으로 부산 성베네딕도 수녀원 수녀다. 이해인 수녀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란 시(詩)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의 얼굴” 입니다.
- 이해인 「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시를 중심으로 7월과 여름을 노래한 7월의 시 모음을 함께 감상해 보겠습니다. . 이해인 시인은 치자꽃을 통해 만남과 사랑, 그리고 인생의 소중한 인연들을 이야기합니다. 꽃이 피고 지는 과정 속에서 인.......
- 아침 기도 - 이해인 시집 《희망은 깨어 있네》 - 2010(마음산책) 이해인 시인의 시 〈아침 기도〉는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를 경이로움과 사랑으로 맞이하는 순수한 영혼의 고백이다. 이해인 시인은 후자의 삶을 선택한 사람이다. 생각의 차이는 삶.......
- 6월의 시 오늘은 이해인 수녀님의 시 한 편을 소개해 올립니다. 세상이 전쟁으로 어지럽고 경제도 어려운 시기지만 시의 내용처럼 6월 내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시 #이해인 #6월 #유월 #장미 #기쁨 #행복 #기원
- 이해인- 꽃멀미 이해인 수녀는 우리가 해방되었던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셨다고 한다. 시를 비교 연구한 "에밀리 디킨슨과 김소월의 자연 시 비교 연구"였다.......
- 7월 둘째주 전기풍pick! 마음을 채우는 시 추천 지친 여러분의 마음에 시원한 바람과 작은 쉼표를 찍어줄 이해인 수녀님의 시 를 소개합니다. #시추천 #시 #전기풍사회복지연구소 #거제소통 #거제
- 이해인- 살아있는 날은 이해인 수녀는 우리가 해방되었던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셨다고 한다. 시를 비교 연구한 "에밀리 디킨슨과 김소월의 자연 시 비교 연구"였다.......
- 여름날의 하루! 박래현, 김기창님 7월의 시/이해인 7월은 나에게 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 하얗게 피었다가 노랗게 지는 치자꽃처럼 내 살아온 날들의 모든 기쁨과 슬픔이 선한 향기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