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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래서 친일 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 환수해서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라고 강한 표현을 썼습니다. 친일 재산을 적발하거나 신고하거나 조사 결정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한 근거가 생긴 거거든요.
- 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 박재홍> 1부에 소개해 드린 조사 내용입니다. ◆ 정옥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가감 없는 의견 수렴과 정책 토론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 일단 이 바람을 갖고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제가 8개 조사 평균을 봤더니 거의 다 40%대예요. 50이 다 무너지고 있어요. 하나 빼고. 그러니까 오늘 미디어오늘에 8개가 나거든요. 평균을 보세요. 동시간대 프로그램이니까 저희가 관련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광고를 듣고 또 주요 현안에 대한 네 분의 의견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천준호 "시위 현장, 尹어게인 다시 재현…빨갱이 욕설도" 조사 계획서가 채택이 되면 아마 기관 보고도 받으시고 또 직접 현장 조사도 하고 청문 절차도 진행하고 이렇게 45일간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천준호> 저는 우리가 대선 경선 같은 걸 할 때도 그렇게 되고, 또 당 전당대회를 해도 그 지지층 간에 여러 의견, 토론 이런 게 당연히 발생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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