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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씨네183회] 내 아이는 피터팬이에요 | 나는 곧 죽지만, 아이는 날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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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칵테일] 민주적 저지선이 후퇴하고 약화되니 이명박이 감히 노무현을 말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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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논; 212회] 대부분 갖지만 대부분 숨기는, 거절 불안의 인간적 토대 | 신경인류학자 박한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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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문22] 브릭스 정상회의와 남반구 연대, 보도하지않거나 시각이 천차만별 | 뉴스정담 1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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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논; 211회] 버스 기사의 800원과 영등포역장의 500원, 미담도 괴담이 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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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다방75회] 읽고 들을 능력도 의지도 필요도 없는 자들의 시대 | 1970년대 청춘 문화와 담론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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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사22] 검찰 시절 하던 대언론 협잡이 마치 정치력인 양 도와주는 자들 | 뉴스정담 1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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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논; 210회]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니라 세력이 오는 것 | 월요일은 꽁알꽁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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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담140회] 정치의 하향 평준화, 소득의 상향 집중화 | 소변기가 문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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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거장170] 전쟁에 나간 군인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 택시 드라이버(Taxi Driver, 1976) | 시사씨네 18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