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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올특강 우리는 누구인가 MBC 종영방송, 도올 김용옥교수 철학특강, 다시보기 제공. imbc.com/broad/tv/culture/dohol
- 우리는 벤쿠버 유학생 캐나다 밴쿠버 유학 커뮤니티 Daum 카페, 어학연수, 학교, 생활정보 제공. cafe.daum.net/ourvancouver
- 당신을 구하는 TV, 우리는 형사다 시청자 게시판 JTBC 종영 시사고발 프로그램, 시청소감 제공. home.jtbc.co.kr/Board/Bbs.aspx?prog_id=PR10010147&menu_id=PM10016242&bbs_code=BB10010264
- 다문화 희망프로젝트 우리는 한국인 MBC 문화 프로그램, 목요일 오전 5시 10분 방송, 다시보기 제공. imbc.com/broad/tv/culture/multiculture
- 왕상한의 세계는 우리는 MBC 표준FM 라디오 95.9MHz, 월~금 저녁 6시 5분 방송, 왕상한 진행. imbc.com/broad/radio/fm/worldnus
- 왕상한의 세계는 우리는 청취자 게시판 MBC 표준FM 라디오 95.9MHz, 월~금 저녁 6시 5분 방송, 청취소감 제공. imbc.com/broad/radio/fm/worldnus/board
- 김미진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MBC 종영 라디오프로그램, 이순곤 연출, 김미진 진행. imbc.com/broad/radio/fm/worldnus_sun
블로그
-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숲속을 달리며 보통 사람들은 나를 사교적이고 외향적이라고 생각한다. 날마다 강연을 다니고 해외 도서전이나 국내 도서전에 꾸준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다들 그렇게 오해한다. 하지만 요즘 유행하는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하면 언제나 INFP라고 나온다. 사실 나는 아주 강력한 내향인이다
- 『우리는 진다이아를 사랑해』 슬픔도 유행이 되어야 사람들이 안 잊어. 20만 독자가 기다려 온 베스트셀러 『비스킷』, 『스티커』 김선미 작가의 신작, 『우리는 진다이아를 사랑해』 어느 날,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우리는 진다이아를 사랑해』.......
- 우리는 몇 살까지 일할까?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령층 경제활동참가율은 60.9%로 전년동월과 동일하게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PICK #국가데이터처 #데이터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고용률
-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다 모처럼 시간이 나서 도봉을 사이에 끼고 밤이랑 나란히 누워 휴식하는데 인스타로 종종 소식을 보던 어린이의 부고를 들었다. 세상과 삶에 내가 어떻게 진심으로 감사할 수가 있지. 죽음과 비극 고통이 도사리고 있는 이곳에. 누군가에겐 더 많이, 누군가에겐 더 적게. 그러나 모두가 영원한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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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연 영웅이 되어야만 할까? 『오디세이아』에서 『민담형 인간』까지
점심 시간, 9월 말에 예정되어 있는 회사 독서모임의 논제에 대한 답을 준비해본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모임이 아니라 오프에서 모이는 모임이다. 이번 달은 다양한 출판사의 『오디세이아』 혹은 『오딧세이아』 를 읽고 토론하기로 했다. 그런데 논제의 첫번째 질문부터 멈칫. 1. 오디세우스는
- ‘우리는 영적 체험을 ‘우리는 영적 체험을 하는 인간 존재가 아니라 인간 체험을 하는 영적 존재다.‘라는 떼이야르 드 샤르뎅 신부님의 말씀이 개인적으론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 우리는 신이 되어가고 있다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는 인간이 가진 지식의 한계를 넘어 생명과 의식, 우주의 본질을 탐구하는 독특한 과학·철학적 사유의 기록이다. 이 책을 읽는 과정은 단순히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자체를 성찰하는 지적 여정
- 왜 우리는 멈추지 못할까 (흐름출판) ㅡ 본 리뷰는 책과 콩나무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ㅡ 흐름출판 / 왜 우리는 멈추지 못할까 ::: 애착으로 읽는 중독의 심리학 심리도서는 대부분 저자가 외국인이라서
- 유희경 이다음 봄에 우리는 있다 사람들 하나하나 선명하 구나 나는 창문을 열고 말해주고 싶었다 여봐 요 여기 있어요 마침 플라타너스의 잎 같은 것 이 떨어지고 있었다 더 없이 환하다 멈추지 않는 행렬처럼 우리는
- 우리는.... 않아도 이미 하나가 되었습니다 대신 아프지는 못해도 함께 아파하고, 슬프냐고 묻기 전 이미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이미 죽도록 사랑하고 있습니다 오승한님의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