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용인 계곡뷰 카페 프리즘
드라이브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계곡뷰 카페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씨가 너무 덥네요 ㅠㅠ 저는 저번 주말 남자친구와 시원한 계곡을 다녀올까 하고 검색을 하던 중에 용인 쪽에 위치한 계곡뷰 주차✅ 고유가지원금✅ 프리즘 카페는 용인 고기리에 위치한 넓은 카페입니다. 통창으로 시원하고 트인 카페 뷰를 자랑합니다.
blog.naver.com · 2026.06.18
-
용인 깔끔하고 넓은 카페 올라커피 아기랑 다녀왔어요:)
분위기 좋은 용인 카페 에버랜드/한국민속촌 근처 올라커피 주말 잘 보내셨나요? 요즘은 진짜 동남아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후기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운영시간 : 매일 10:30~18:00 (*월요일 휴무) 주차정보 : 가게 앞에 주차장 있습니다:) 가격정보 : 아메리카노 5.5 / 라떼 6.0 정도 카페
blog.naver.com · 2026.07.13
-
추석 명절 연휴 용인 맛집 탐방; 먹보스쭈엽이 현주엽 투뿔 한우 맛집 내대지238, 연못분수 산뷰 맛집 김영모베이커리 콜라보 카페 카페디(THEE)
추석 명절 연휴이자 주말이었던 오늘... 본가 어머니 생신 축하 가족 식사 모임을 위해 투뿔 한우 맛집 내대지238을 방문했습니다. 추석 명절 음식 대신 퀄리티 좋은 한우를 명절 음식으로 선택해 본... 가성비 좋은 맛깔난 투뿔 한우로 입 호강도 시켜주고... 고급진 한스의 케이크로 어
blog.naver.com · 2026.09.26
-
[용인] 아기랑 가기 좋은 용인 기흥 카페 : 로스팅하우스 허깅
용인 기흥 로스팅하우스 허깅 용인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 따끈신상 카페 로스팅하우스 허깅!! 원래 정자동인지 어디 있다가 확장이전을 한듯하다! 로스팅하우스 허깅 태광cc 옆에 있슴다 유리창이 아주 크고 카페 내부도 엄청 넓고 깔끔한데 테이블 간격도 엄청 넓직 넓직 해서 차분한 느낌의 카페였다 요렇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
blog.naver.com · 2026.06.28
-
수지 카페 | 용인 수지 동천동 <스프링 사운즈> 카페 솔직후기
스프링사운즈 바로 윗층 에서 배부르게 소고리를 잔뜩 먹고 돌아오는 길에 커피타임을 위해 들렀던 카페. 스프링사운즈 건물 1층에 있는 대형카페다. 건물 사진은 이것뿐이어서 재탕. ㅋㅋ 일요일 오후라 그런지 카페 안에 손님이 많았다. 지하 1층에 동물들도 있고 건물 뒤편에 정원도 있는데
blog.naver.com · 2026.07.05
-
용인/기흥 동백동 브런치 카페 추천, 하스노하
친구 청모 약속으로 다녀온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하스노하] 맛잘알 남편 덕에 입맛만 쓸데없이 까다로워져서 웬만한 맛집 아니고서는 리뷰 잘 안 쓰는 NA인데,, 여긴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하나같이 핵맛이라 대박 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써본닷 (오픈한지
blog.naver.com · 2026.07.11
-
[카페]용인 카노푸스
미여사님과 함께 간 용덕사 가을에는 단풍보러 꼭 경치 좋은 사찰을 가는 듯 싶다. 가을에 온 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예쁘고 좋았음 :) 집에 가는 길에 들린 카노푸스 곳곳에 카페 주인의 손길과 애정이 느껴지는 너무 예쁜 공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서 이런 나무가 종종 보였다. 2층 바
blog.naver.com · 2026.06.05
-
용인 브런치 카페 포멜로|보정동 카페거리의 작은 유럽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유독 눈에 띄는 작은 유럽 감성의 브런치 카페 포멜로 다녀왔어요! 예쁜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완성도 높은 맛, 가성비에 분위기까지 모두 챙긴 곳이었답니다 외관 용인 브런치 카페 포멜로는, 보정동 카페거리 초입에 위치해있어요!
blog.naver.com · 2026.07.18
-
용인 카페 망고빙수 맛집 스티치커피
고기리 계곡 쪽으로 가서 백숙먹고 후식먹으러 용인 카페 망고빙수 맛집 스티치커피 고고 워낙 유명한 곳이라 즐겨찾기 해둔지 꽤 됐는데, 이번에 먹고 왔네. 용인 카페 망고빙수 맛집 스티치커피 메뉴판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5,500원 요즘 카페 대부분 가격이 이런 듯! 샌드치랑 휘낭시에에 커.......
blog.naver.com · 2026.06.23
-
용인 기흥 카페: 데이던스_ 교토 우지 말차 비엔나, 무화과 바게트
어머님, 아버님 댁 근처에 생긴 카페 오픈 전부터 건물에 플랜카드를 꽤 크게 걸어놨던 곳이라 지나면서 자주 봤었어요. 당시엔 아마 청수당이 생긴다고 붙어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전에 붙어있던 현수막도 그렇고, 카페 분위기도 그분 느낌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인 건가;; 암튼 분위기가 꽤 좋은 카페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