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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하는 조현 외교부장관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조현 외교부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방한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한중...
- 회담장 들어서는 한중 외교장관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조현 외교부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방한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한중...
- 한중 외교장관 회담, 모두발언하는 왕이 외교부장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조현 외교부 장관과의 ...
- 한중 외교장관 회담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조현 외교부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방한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한중...
- [포토]회의장 입장하는 한중 외교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방한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 中 "한반도 입장, 연속적이고 안정적"…'비핵화' 표현은 자제 )부터 1박 2일로 한국을 방문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한반도 비핵화'라는 표현을 여전히 자제하는 경향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현 장관과 왕 부장은 어제 한중 외교장관회담 모두발언에서 "한반도의 제일 중요한 이웃 나라로서 중국 측은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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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최선희, 中왕이에 국경절 축전…“친선관계, 높은 단계로 발전”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중국 국경절(건국일) 77주년을 맞아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친선관계를 발전시켜나자고 밝혔다.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최 외무상이 1일 왕
- 위성락 "왕이 '두 국가' 표현에 엄중히 문제 제기…우리 생각과 달라"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왕이 중국공산당 외교부장이 남한과 북한을 '두 개의 국가'라고 칭한 것을 두고 중국 측에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청와대에 따르면 위 실장은 당시 "국내에서 왕이 부장이 다녀간 뒤 많이 제기된 것 중 하나가 두 국가 문제 같다"며 "두 국가 문제에 대해 우리가 대처를 잘못했다는 의견도 있는데, 왕...
- 한중 외교장관 회담 갖는 조현- 왕이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조현 외교부장관(왼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 악수하는 한중 외교장관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조현 외교부장관(오른쪽)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