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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카파도키아] 패키지 6일차(마지막 날), 열기구 뷰 포인트, 소금호수 인생샷 찍는 법, 양고기 케밥 리뷰 오지 않을 것 같은 패키지의 마지막 날이... 이날은 지상에서 열기구를 보는 걸로 하루를 시작. 호텔 바로 앞에 있는 언덕이 열기구 뷰 포인트였어요. 세수만 대충하고 나와서 사진을 찍었는데 이렇게 멋있을 줄 알았으면 제대로 단장하고 나와서 인생 사진을 건질 걸ㅜㅜ 그래도 가이드님과 패키지 일행들이 예쁜 사진을 찍어주셔.......
- 휴학 전... last dance 잠이 오지 않아 써보는 너무 늦~~은 후기 인생 두 번째 연출작이자 첫 교수님 없이 연출한 작품이었음 이제 막 엄청 기억이 선명하진 않지만 그래도 써보겠어요 그냥 기록용이니 대~충
- 양주 입주청소 당일예약도 가능한 비바클린 항상 부모님과 함께 살았기 때문에 이번 이사는 제 인생 첫 이사였는데요. 무려 한달전부터 예약했었던 입주청소업체에서 제가 예약한 예약건이 누락되면서 이사 전날 입주청소를 오지 않으셨는데요.
- 250124-8 82MAJOR(82메이저) 일본 에투메붐 & 릴리스이벤트 #박석준 역시 인생 하나만 오지 않음ㅜ 지난주 서울콘이 넘 재밌었고 연휴도 길어서 덕질도 간만의 일본도 완전 기대하고 갔음. 글구 기대는 배신당하지 않음.
- 행운은 언제 찾아올지 모른다. 그저 갑자기 찾아온 행운에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인생의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은 경험이거든요. 저게 저예요~ 세상에나 명예의 전당에 올라갔다 신난다❤️ 하지만! 인생.......
- Ruby Beach는 크리스마스 선물! 나는 내 인생 전체를 통틀어서, 눈 내림도 없고, 추위도 없고, 겨울이 없는 크리스마스는 처음이었습니다. 내가 양말과 신발을 벗고 바닷물에 빠져도 춥지 않았습니다. 눈도 오지 않고 춥지도 않다니요? 하! 12월 23일 방문한 Ruby Beach가 이러한데... 꽃 피는 삼월에 방문하는 Ruby Beach는 어떠할까요? 참!
- 흘려쓰기 無題-241 흘려쓰기 無題-241 마음 하차 걷기 숙박 익숙함 낯설음 막무가내 카페 그림 색다름 우울 후회 인생 저지르기 다리 무너짐 허물어짐 사창가 돌다리 가을날 황금빛 로맨틱 김치찌개 캐릭터 (20241203-紅山-475) 새벽에 깨어나 잠은 오지 않고, 그냥 멍청히 누워있다가 글 몇 개 썼습니다.
- 인생 최고의 날 퓰리처상을 받은 튀르키예의 시인 나짐 히크메트의 '진정한 여행' 중에 나오는 구절이다 나도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 은퇴후 직업 제2의 삶을 위한 도서 인생 2막 자격증 44선 은퇴후 직업 제2의 삶을 위한 도서 인생 2막 자격증 44선 안녕하세요. 은퇴후 직업을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마찬가지겠죠? 그런데 막상 본업 외에 다른 걸 해보려니 어느 것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더라고요.
- 드디어 아프리카 대륙으로 떠난다 인생 세번 째 스무살의 해를 맞아 또 여행을 계획했다. 동갑 부부라 동시에 치르는 특별한 이 해에 조금 무리해 보기로 했다. 이제 다시는 그 곳을 갈 기회가 오지 않음을 알기에 씁쓸하다. 모로코와 포르투갈이 추가되었다. 이곳 또한 버킷 List에 있었던 나라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