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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1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 영광 '시간당 100㎜' 극한호우…내일도 비 오늘(31일) 새벽 전남광주 영광 지역에 시간당 100mm 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남과 전북 대부분 지역에도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50mm의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네팔 홍수 한국인 실종자 수색 본격화 네팔 홍수로 실종된
- 조현, 네팔 외교장관과 재차 통화…"수색 협조 요청"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31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현지에서 진행 중인 홍수 피해자 수색·구조 현황을 논의했습니다.두 장관은 지난 27일에도 대홍수와 관련해
- 中, 4차 네팔 긴급구호 지원…"구조 수송·유해 처리 등 포함"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중국 정부가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대해 4번째 긴급구호 물자 지원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의 네팔 구호 지원 상황과 관련해 "네팔의 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의 제4차 긴급구호 물자가 오늘 오전 출발했다"며 "구호
- 여야, 네팔 참사에 '음주자제령'…워크숍·연찬회 차분히 진행 여야는 정기국회를 앞두고 오늘(27일) 개최한 의원 워크숍에서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사태를 한목소리로 애도하며 현지 한국인 실종자에 대한 신속한 구조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더불어민주당
- 이 대통령 "네팔 정부서 협력요청 해 와…장비 추가투입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일) 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네팔 정부, 기업 관계자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조기 수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관련 부처에 지시했습니다.이 가능하다면 구조 인력과 헬기 등 가용 장비의 추가 투입도 적극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주문하고 "다행히 네팔 정부에서 협력 요청을 해 온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이 대통령은 "특히 2차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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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실종자 육로수색팀 출발…“람체 쪽 거쳐 수색”
네팔 홍수 사고로 실종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한 육로 수색팀이 현지에서 출발했다.9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수색팀은 31일 오전(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주네팔대사관에서 람체는 건설현장과 인접해있는 곳이다.수색팀은 이날 안에 수색 목표지점 근처까지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수색팀의 조현문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장은 “오늘 람체 쪽으로
- 네팔 실종자 육로수색팀 출발…"람체 쪽 거쳐 수색" [카트만두=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네팔 홍수 사고로 실종된 한국인들을 찾기 위한 육로 수색팀이 현지에서 출발했다. 9명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수색팀은 31일 오전(현지 시간 수색팀의 조현문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장은 "오늘 람체 쪽으로 수색 정보 수집을 위해 현장에 간다"며 "안전에 유의해 신속한 수색과 구조가 이뤄지도록 최
- 이 대통령 "국민 아홉분 매우 위험한 상황…가용 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7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와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과잉 대응은 없다는 각오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달라"고 말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주재한 '네팔 홍수 관련 우리 국민 피해 상황 대응 긴급회의'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이어 "현지 수력발전소
- 네팔 신속대응팀 "둔체 중심 네팔軍과 합동수색…성과는 아직" [카트만두=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네팔 홍수 발생 7일째인 1일(현지 시간)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군과 함께 한국인 실종자 수색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아직까지 별다른 흔적을 이 관계자는 "어제 (육로 수색팀이)둔체에 도착했고 오늘 둔체 지역을 중심으로 네팔 군과 합동 수색을 실시했다"며 "도보로는 지역이 험준하고 쉽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헬기로 이동하면서
- 한 총리, 홍수 대응체계 점검…"평년 아닌 최악 기준 대비" 홍수 대응 체계 점검하는 한성숙 국무총리[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 한성숙 국무총리가 장마를 앞두고 한강홍수통제소를 찾아 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관계기관에 선제적인 재난 대응을 한 총리는 오늘(3일)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에서 "기후위기 시대에는 과거의 경험이나 데이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다"며 "평년이 아닌 최악의 상황을 기준으로, 모자란 것보다 지나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