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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과 겨울 사이 다 컸네 다 컸어~ 체육회도 하고.ㅠㅠ 오구오구 엄마 아빠 시키는 게 이렇게 많을 줄이야........... 며칠 동안 팔이 욱신욱신. 그래도 컵라면 받아왔다!!
- 연례행사냐?? 남들 하는 건 다 해야 됨, A 독감 입원(2025.11.09) 이야 대단해 최고야 오구오구 했는데 얼굴을 보니 눈이 살 풀려있네??? 이마랑 볼, 귀 이곳저곳 만지니 살짝 열감이 있더라고 "아, 감기 걸렸구나" 했다.
- 우리가 야외로 나간 이유? [초등 기독교 대안학원 IPL 2025 야외학습] 뽀이들의 에너지는 다른 세계같습니다^^;;;; 자연과 함께 공부 경험 하기 바람이 부는 손길에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오구오구~ 기특해라~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루렴!"
- <가을 숲체험_서울식물원> 곤충매니아의 가을 숲체험 눈빛의 우래기 ㅋㅋ 오구오구 내년엔 엄마가 정신차리고 할.......
- 2025.8월일상먹기록(feat.다카마쓰2박3일여행) 1일1포스팅간드아 그전에 일기부터 8월일상 먹기록 다낭여행때 사온 선물들 정리후 바나힐에서 사온 소주잔도 장식장에 넣어주기 요즘 자주먹는 땅스부찌 매운맛 매운맛이 진리다 저녁엔 족발뿌시고 오구오구
- 17. 늦은 밤 출혈, 임신 5주 차에 만난 기적들 : 난임일기 < ❣️ 궁금해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차마 묻지 못하고 우리 소식 기다렸을 이웃님이 계실 수도 있으니 사진부터 자랑좀ㅎㅎ 오구오구 귀여워라 제법 사람 같아진 우리 햇살이의 13주
- 바르미명품한우센터에 소고기 먹으러 왔어요 한참 후 겁먹은 남편의 얼굴…ㅋㅋ 남편이 구운 고기에 소금 찍고 #와사비 올리고… 남편왈 “부리는 시집을 잘 와서 #한우도 먹는다~” #오구오구 #왕쌈~ 갑자기 남편왈 “나는 장가를
- 생일 축하해 마서방~ ^_^ 볼 통통한거봐 오구오구 제 눈에 안경이라지만 아무래도 난 미쳤나보다 3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이렇게나 귀여운걸 보면 난 미친게 분명하다
- 치앙마이 미인대회 MUT chiangmai 2025 다녀왔어요 그냥 '오구오구 우리애기~~' 이런수준 암튼 만날 때 마다 얼굴만 쳐다봐요 너무 이뻐서 보면 그냥 막 웃음만 나요. 아 이래서 남자들이 예쁜 여자 좋아하는구나..
- 만28개월 ) 소변 기저귀 떼기 성공 ! 외출 필수템 휴대용 변기커버 & 일상 오구오구 너무 기특하다. 아! 그리고 "엄마~ 쉬 하고 싶어."하고 스스로 소변신호를 느끼고 말해주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