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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15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15 "그래…내 너를 치하하지 않을 수 없겠구나, 이름 석자가 무어라 했지?"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14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14 "…꽃이 트였구나."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13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아침부터 낯이 왜 그렇습니까?" 지나가던 새라도 보면 놀라서 떨어지겠습니다.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12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12 "…모든 것이 기억났습니다." "…그것을 기억하는 너도 괴로웠겠구나."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11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11 비가 계속해서 내리는 날이었다.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10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10 긴 잠에서 깬 기분이었다. 무연은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며 정신을 차렸다.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09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09. 청룡은 가만히 쓰러진 무연의 얼굴을 바라봤다. 청룡은 그때를 잊지 못한다.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08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08 "찬열아! 찬열아…! 찬열아, 게 어디 없느냐!" "주인님! 무슨 일이십니까…!"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07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07 비가 왔다는 소식에 놀란 건 한종 뿐만이 아니라 백성들도 마찬가지였다.
-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06 역린(逆鱗) : 포곡룡전(捕梏龍傳) :: 수갑에 묶인 용의 이야기 W. 도솜 06 머리가 깨질 것만 같았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알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