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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풍이 무찔렀도다<20일(월) 에스겔 27:26-36>
에스겔 27:26–36 (NKSV) 26 너의 선원들이 너를 데리고 바다 깊은 데로 나갔을 때에, 동풍이 바다 한가운데서 너를 파선시켰다. 27 네가 멸망하는 날에 재물과, 상품과,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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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아름다움<19일(주일) 에스겔 27:1-25>
본문/ 에스겔 27:1-25 세상에는 아름다운 것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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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읽기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읽기’ 이사야는 웃시야ㅡ요담ㅡ아하스ㅡ히스기야 왕을 연결해서 생각해야 한다.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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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주석] 에스겔 2:6,7
말씀을 전해야 하는 사역자의 앞길은 모욕과 조소와 혹독한 핍박이 예상되는 가시밭길이다(행 20:23; 딤후 1:8). 그러나 고난을 두려워하거나 회피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용기 있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외쳐야 하는 것이 전도자의 사명이다(행 18:9).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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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번제단(겔 43: 13-18)은 재건되어야 할까?
"먼저 알 것은 모든 경의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벧후 1:20)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시지 아니하셨으니" (마 13:34) 에스겔은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이 몇몇 귀족들과 왕자들을 유다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갈 때 18세였습니다. 이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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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보라<18일(토) 에스겔 26:1-21>
1 제 십일년 어느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두로가 예루살렘을 두고 ‘아하, 뭇 백성의 관문이 부서지고, 성의 모든 문이 활짝 열렸구나.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는 내가 번영하게 되었다’ 고 말하였다. 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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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하나님<24일(금) 에스겔 29:17-30:9>
에스겔 29:17–30:9 (NKSV) 17 제 이십칠년 첫째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8 “사람아,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이 두로를 공격하려고 큰 군대를 동원하였다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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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인줄 그들이 알리라 (에스겔 29:17~30:9) 조약돌묵상
겔 29:17-30:9 ‘17. 스물일곱째 해 첫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8. 인자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그의 군대로 두로를 치게 할 때에 크게 수고하여 모든 머리털이 무지러졌고 모든 어깨가 벗어졌으나 그와 군대가 그 수고한 대가를 두로에서 얻지 못하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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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1장] ⊙ 자랑할 것은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0260730)
에스겔 30장에서 하나님은 애굽과 그 동맹국들의 심판을 선포하시며, 세상의 힘은 영원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주권만이 영원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 31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애굽 왕 바로에게 한 나라의 역사를 예로 들어 교훈하십니다. 그 나라는 바로 앗수르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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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2장] ⊙ 심판의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회개였습니다 (20260716)
에스겔 21장에서 하나님은 심판의 칼을 뽑으시며 죄를 결코 묵인하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심판의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회개였습니다. 에스겔 22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의 죄를 하나하나 밝히십니다.
blog.naver.com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