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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대포 갯벌 외 1편 다대포 갯벌 / 최영철 잘 늙은 사내의 얼굴이다 여한은 없으되 막잔으로 맛있는 술 한 모금 하고 술빚 다 못 갚은 동무들 이름 적어 보다 이리 비틀 저리 비틀 몇 줄 안부도 적어 보다
- 어떤 얼굴이 진짜일까요… 사람들은 AI 얼굴을 더 믿었다 ; 스탠퍼드大 등 공동 연구 결과 왼쪽 0%, 50%, 100%는 참가자들이 각 얼굴을 실제 또는 AI로 구별한 비율이다. 0%는 모두가 속은 얼굴, 100%는 모두가 맞힌 얼굴이다.
- 다대포 일몰 외 / 최영철 다 씌어 있다고 한 여인이 재빨리 와 이 과격한 문서를 저 혼자 읽고 숨기네 뒤꿈치로 쿡쿡 밟으며 쑥쑥 지우며 - 최영철 시집 2003 다대포 갯벌 / 최영철 잘 늙은 사내의 얼굴이다
- 네 얼굴은 / 김수영 술에 취해 흘린 가래침 자국 ㅡ 아니 빚쟁이와 싸우다 나오는 길에 흘린 침자국 죽어라 이성을 되찾기 전에 네 얼굴은 진리에 도달했다 어저께 진리에 도달한 얼굴은 오늘은 술을 잊은 얼굴이다
- 제주바람, 詩를 띄우다 041<북촌에 가면 뭉크의 절규를 본다> 정재명시인의 시노트/작품해설 입이 된다 북촌에 가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입을 벌리고 서 있는 뭉크의 절규가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그림 속 한 사내의 얼굴이 아니다 새끼 이름 부르다 목이 탄 어멍의 얼굴이다
- 수집가의 위치는 수집품으로 나타난다. 고가품들은 얼굴이다. 그리고 치장이다. 치장하지 않은 얼굴은 평범하다고 말한다. 수집가라 말하고 판매를 목적으로 한다면 어폐가 있다.
- [영업이 바뀐 이야기 ⑤] 가르쳐도 안 고쳐지던 것— 교육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본 변화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 본 얼굴이다.
- 시 모음 2393. 「다대포」 다대포 갯벌 / 최영철 잘 늙은 사내의 얼굴이다 여한은 없으되 막잔으로 맛있는 술 한 모금 하고 술빚 다 못 갚은 동무들 이름 적어 보다 이리 비틀 저리 비틀 몇 줄 안부도 적어 보다
- 지구에 있는 프라임 창조주, 마이클 아톤께선 우주로 언제 올라갑니까?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얼굴이다. * [수요일 단체 명상, 각자의 블로그에 후기가 올라감] * 오늘 밤 (8일) 8시 40분에 수요일 단체 명상이 있습니다.
- [이지환 칼럼] 패배보다 더 큰 실망, 책임 회피 리더십 그래서 국가대표 축구는 국민 통합의 상징이자 대한민국의 얼굴이다. 그러나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대표팀의 모습은 많은 국민에게 깊은 허탈감과 실망을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