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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아시아 8. 카라콜(Karacol) 민들레 벌판 봄비가 제법 내리는 아침. 카라콜로 이동. 세묘노브카 협곡 (Semyonovka) 트레킹을 하려고 했으나 도로공사 통제+ 우천으로 바로 카라쿨 이동. 카라콜 숙소는 Otel' Madanur/my home. 14시 체크인이라 숙소 1층 커피숍에서 휴식. 깨끗한 커피숍은 내일 아침 식사 장소. 조식도 괜찮다.
- Have I told you lately Fill my heart with gladness, take away all my sadness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주고, 나의 모든 슬픔을 가져가 주네요. You fill my life w.......
- Sat 26.03.21 봄이다 봄 My Day 2026.03.21 토요일 아침. 꼬맹이 데리고 산책을 가던 길. 메마른 땅에 생동감이 느껴지기 시작하더라. 아침 햇살 덕분에 더욱~ 새봄.
- Mon 26.03.30 받는 사랑 My Day 2026.03.30 새벽 퇴근길. 그 밤 하늘이 좀 멋있었지. 구름 속에 숨어 있었지만 쭈욱 당길 수 있으니 언제든 선명하게 찍어줄 수 있는 달님. 세상 참 좋아졌다 :) 계란도 굽고 집에 있는 반찬들 챙겨 아침 먹기. 격한 노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 일을 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몸 챙기라고 엄마가...
- (노래가사)멸망뒤에도: 우리를 위로하는 노래 - 커피 한잔(Even after the End. A cup of coffee) | Archive R.O.D | Playlist 02:36 - Small Talk with the Wind (바람과 나누는 소소한 대화) 05:34 - Sunday Afternoon Nap (일요일 오후의 꿀잠) 08:58 - My 비밀) 24:35 - Sunday Sweet Nothing (일요일의 달콤한 속삭임 - 상큼발랄 보사노바) 27:27 - Blue Filter Morning (블루 필터가 걸린 아침
- [조동사] 과거 습관의 조동사 used to, would 나는 매일 아침 학교까지 걸어가곤 했다. She used to read comic books after dinner. 그녀는 저녁 식사 후에 만화책을 읽곤 했다. There used to be a small bookstore near my house. 우리 집 근처에는 작은 서점이 있었다. used to는 과거의 습관적 동작.......
- Sat 26.03.28 주말 일상 My Day 2026.03.28 버거팡팡이 눈에 들어왔으니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우리. 이렇듯 매장이 아닌 작은 트럭에서의 기억이, 추억이 더 큰 즐거움으로 남아있지. ㅋ 몸이 묵직~하던 아침. 깨어나려면 걸어야 했지. 녀석이 가고 싶은 대로 가야 하는데 다른 방향으.......
- 체육대회 데이 + 브런치는 삼겹살 / 새로 보여드리는 기초케어 3종 (이벤트 내용 정리) 오늘 밤 9시 오픈 ♥ Hello, My neighbors : ) 따순님들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민준이 학교 체육대회가 있어서 아침 일찍부터 운동했네요 ㅋㅋㅋㅋㅋ 어쩌다 보니 춤도 췄고요......... ㅎ ㅏ ㅋㅋㅋㅋㅋㅋㅋ 별걸 다해..............
- Mon 26.03.16 조금씩 다른 매일 My Day 2026.03.16 출근길 아침. 하늘이 서정적이다. 발그레 기분 좋은 하늘빛. 온종일 좋은 일로 가득하자며!!
- The Real : 1949. 나의 반년, 고생했다. My half year of hard work — you did well. 200번 넘게 수정한 다음 그냥 제출하려 하다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읽고 제출하게 되었다. 나 한창 아침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