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날씨 남편 나가는 거야 안봐도 그만인데 같이 나가는 아들은 아침 챙겨줘야해서 방금 강력한 의지를 발휘해 일어나자마자 패딩입고 가면서 먹으라고 베이글이랑 커피 싸주고... 근데 어제 오후에 시내에 아들 픽업 하러 갔다 장도 보고 했는데...와 시내는 안춥더라 ㅋㅋㅋㅋㅋ 시내 고도는 2250m 어제 나도 반팔 입고 돌아다니다 목말.......
- BMW X6 F16 배터리 방전 해결! 바르타 AGM 105Ah 교체부터 진단기 코딩, 전압 점검까지 완벽 체크 최근 연속적인 고온현상과 블랙박스 상시 전원 사용 등으로 인해 아침 출근길 배터리 방전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입고 및 차종 확인 매장에 방문한 흰색 BMW X6 차량입니다. 전.......
- 한여름 시선 집중! 센스 있는 선글라스코디와 민소매 조합 꿀팁 무더운 여름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참 많아지는 시기죠.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티셔츠나 나시 하나만 달랑 입고 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 떠난다는 말 행인들은 두루 이미 제집에서 입고온 옷들을 벗고 만리에 날아가는 학두루미들을 입고, 하늘의 텔레비전에는 오천년쯤의 객귀와 사자 몇 마리 연꽃인지 강 갈대를 이마에 넣어 피우고, 바람이 불어서 그 갈대를 한쪽으로 기울이면 나는 지난밤 꿈 속의 네 눈썹이 무거워 그걸로 여기 한채의 새 절간을 지어두고 가려 하느니 애인이여 아침 산의 드라이브에서 나와 같은 잔에 커피를
- 손민수하고 싶은 꾸안꾸 정석! 강혜원 사복 패션처럼 무심한 듯 감성적인 여름 데일리룩 스타일링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오늘 뭐 입지 고민이 깊어지는 계절이죠? 가볍고 편하게 입고 싶으면서도 너무 동네 마실 나온 것처럼 무성의해 보이고 싶지는 않고, 감성적이면서도 힙한 느낌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그 마음, 다들 한 번쯤 느껴보셨을 거예요.
- 스타일리스트도 없이 저렴이 보세 블라우스로 16년간 연예인 하객룩 원탑 레전드인 여배우 특히 이 착장은 스타일리스트의 손길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그날 아침 옷장을 열었다가 '마침 입고 갈 데가 별로 없는 옷이니 오늘 입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꺼내 입었.......
- 2026년 여름 방학(4): My summer vibes (.› ‹.)՞՞ in 산타니, 칼로 데스 모로, 소예르 언제든 물에 뛰어들어야 하니 안에 비키니 입고 나가여 아침 소예르는 고요하구나 언덕 위에 있는 무료 주차장에서 큰 도로까지 나가는데 초 긴장 ㅠㅠ; 주민 전용 도로 마주칠까 봐 걱정
- 팔당대교를 건너 구리까지, 43km 아침 자전거 라이딩 복장을 갖춰 입고 물병과 후방 라이트를 챙겼다. 앞뒤 타이어에 공기도 충분히 채운 뒤 집을 나섰다. 한산한 아침 자전거도로 오전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지만 자전거도로는 한산했다. 혼자서 여유롭게 달리기에 딱.......
- 사고싶어서 찜했던 가방과 산 것 _ 구찌 CG앰블럼 스몰 버킷백 / 토즈 T 타임리스 토트백 / 코치 브루클린 라탄백 / 롱샴 네오 탑 핸들백 /페라가모 허그 투톤/ 위빙백.... 옷을 사도 내가 입고 싶은 옷 보다... 그냥 내 몸을 숨기고 편한 옷을 찾아야 했다. 그러다보니..거의 면티나 추리닝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아침 공복에 먹는 올리브유+레몬즙 이거 두가지는 지키고 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 사실... 남편은 살이 찌면 찐대로 멋스러운걸 좋아하고.. 그걸 부각시키.......
- 아니, 거짓말처럼은 아니지만 아침 공기 선선해졌으니 몸 쓰는 일이 당긴다. 긴 바지를 입고 토시를 끼고 벙거지 모자를 쓰고 모기가 달려들지 못하도록 진드기 기피제 뿌리고 밖으로 나가서 장화까지 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