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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여행 Day3 페리 타고 마카오! 마가렛카페이나타 에그타르트, 문예문 카페, 베네시안 호텔, 란콰이펑 Sam Fancy 술집 추천 롸스고 아침 9시반 페리라 서둘러서 왔어효 셩완페리터미널에서 터보젯 페리를 탑니다 아직 쌩쌩하니까 셀카 타임~ 배멀미를 심하게 해서 인천공항에서 녹여먹는 멀미약 샀는데 멀미 하나도 버스 잘못 탔지만 오히려 쭈아 마카오에 온 게 실감이 났어요 마가렛카페이나타 마카오에서 유우명한 에그타르트 집인데 이렇게 줄 서 있었어요 우리도 대열에 합류..
- [호주 #2] Sydney, 포트스테판(Day 2) 아침 일찍 일어났다 7시까지 투어 프로그램 미팅 장소로 가야 해서 정신 없이 준비해서 나갔다 미팅 장소로 나갔는데 여행사가 3~4개나 모여서 기다리길래 놀랐다. 그렇게 버스.......
- 날씨가 사람 잡네 - 즉흥 부암동 나들이 늘 그렇듯 아침 남편 출근길에 버스 정류장까지 함께 운중천 산책에 나섬. (집 나선 시간이 10시 반이었다는 건 함정. ㅋㅋ) 산책하다 보니 날씨 웬일임? 게다가 하늘도 너무 맑고 안되겠다 이런 날은 어디라도 좀 떠야겠다 싶어 남편 버스 태워 보내고 나는 그냥 무작정 종로행 9003번을 탐.
- 2023 / 6월 1일 목요일 / Yanaka Ginza고양이 마을 / Tokyo 도쿄는 아침 4시30분이 조금 넘으면 해가 뜬다.. 하루를 일찍 시작할 수 밖에 없는 부지런한 하루의 시작이다.. 고민의 결론은 버스 정류장에서 해결됐다..
- 캐나다 밴쿠버 어학연수 #1(230701) / 아시아나항공 & 에어캐나다 탑승 및 출국 / 센트럴파크 캐나다데이 불꽃축제 진짜 짱 무거움 ㅠㅠㅠㅠ 나는 다행히도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해서 공항 가는게 아닌 리무진 공항버스를 이용할 계획이었기에 캐리어 끄는거에 그리 힘들진 않았지만 (사실 너무 힘듬) 내가 차라리 24인치 두개를 가져가는게 나을 듯 ㅠ 아침 9시 정각 비행이라 적어도 7시까지는 공항에 도착해야했던 상황..
- 人 나는 기대 반 궁금 반 하며 내일 첫 출근을 위해 일찍 잠에 들었다. 첫 출근의 아침 나는 서둘러 배를 채우고 나서 좀 일찍 시간을 앞당겨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였다. 버스 창으로.......
- 3월 네번째 금요일 사진들 아침에 15분 걸어서 버스 타는데 아침 하늘이 너무 이뻐서 찍어 봄 버스정류장 목련 목련은 지금이 제일 예쁘다. 예쁜만큼 슬픈? 그랬는데 나는 가요리믹.......
- 포르투갈 여행) 2-1. 굿바이 리스본 얼마 안 남은 버스 시간까지 알차게 리스본을 느끼고 싶어서 무작정 아침 일찍 숙소를 나왔다. 숙소에서 나오자 가장 먼저 보이는 트램. 첫날에도 봤던 리스본 대성당 들어가려는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나는 쿨하게 패스한다. 유럽 여행하면서 성당은 많이 봤.......
- 강원도 양양 여행, 1박2일 겨울바다 보러 출발~~~ 하지만 나는 겨울의 끝자락에서 겨울 감성을 가득 느끼고 오리라 다짐하며 .... 예약을 했다. 다음날 아침 5시 기상하여 준비하고 버스 출발시간에 늦지 않게 터미널에 도착했다.
- 제주 4일차 먹부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준비하고 아침 먹으러ㄱㄱ 뇨끼가 먹고 싶어서 찾아갔던 뇨끼 맛집 9시반부터 영업인데 미리 연락하면 9시부터 식사 가능 나는 혼자라서 9시에 미리 예약하고 갔다 조용한데 진짜 마음 졸이면서 버스 탔다 근데 일반 버스 아니고 뒤로 젖혀지는 시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