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천주교성지순례*원주. 95] 성 남종삼 요한 * 순교자 남상교 아우구스티노 유택지(묘재).
아버지와 아들.. 주님을 증거하시다 순교하신 치명자님들이 사셨던 공간을 방문합니다. 갈가의 표석. 학산묘재성지. 나무 문이 열려있는 곳.. 이곳입니다. 님의 길 도장..
blog.naver.com · 2026.06.19
-
달성군노인복지관 스마트폰교육강사 원더진영
수업가는 길~! 수고하셨습니다 ^^♡ 울 2번의 선물 도착~! 고맙당. 아들.
blog.naver.com · 2026.04.27
-
여의도 브런치 카페 리스카페 주차 메뉴 추천
여의도 브런치 카페 리스카페 리스카페 주차 리스카페 메뉴 추천 어제는 아들 서울대 보낸 언니가 사주는 점심을 먹었는데 오늘은 주식으로 대박난 언니가 쏘는 브런치를 먹었네요^^; 둘 더현대 길 건너 브라이튼 서울에 자리하고 있어요. 오전 10시 조금 안되서 갔는데 언니가 이미 1번으로 등록!!!
blog.naver.com · 2026.06.11
-
20260613-흩어져 있어도 하나인 우리, 함께라 더 달콤했던 하루
흩어져 있어도 하나인 우리, 함께라 더 달콤했던 하루 먼 길 달려와 준 고마운 가족들, 설레는 마음에 엉덩이가 들썩인다 오늘 아침부터 마음이 참 편안하면서도 기쁨으로 가득 찼다. 멀리 필리핀에서 열심히 일하는 아들, 어린 나이에 싱가포르로 유학 가 고생하는 손주, 그리고 원주에서 씩씩하게 지내는 며느리까지.
blog.naver.com · 2026.06.13
-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blog.naver.com · 2026.06.20
-
요한복음 제 4장 사마리아 여자와 말씀하시다
베푸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베푼 것이라) 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blog.naver.com · 2026.06.14
-
뉴욕 퀸즈 한식당, 비원, Bayside. NY
휴일에 아들 부부와 함께 비원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반찬. 달걀찜과 된장찌개. 에피타이저로 주문한 물만두. 나 만두에 좀 민감한 사람인데, 이건 아니다. 칠성가든에서 길 하나 건너 위치한 식당이다. 두 식당이 서로 경쟁 구도일지 공생 입장일지 궁금하다. 손님 입장에서는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다.
blog.naver.com · 2026.05.29
-
아기비데 신생아용품 준비할 때 꼭 챙기는 허그베어
허그베어 아기비데 아기목욕 한 번에 끝 첫째에 이어 둘째도 딸이라 너무 감사한데요 한 가지 힘든 점은 응가 후 뒤처리가 길~~게 힘들다는 점 아들 맘들은 세워서도 씻기고 이유식 시작하면
blog.naver.com · 2026.06.11
-
전도섭 / 엄원태
전도섭(46)은 길 위의 참회자이자 김밥 장수. 밀리는 차들은 물론 쌩쌩 달리는 차들에까지, 그는 안타깝게도 여지없이 구십도 꺾은 공손하기 짝이 없는 허리절을 한다. 김밥 잘 마는 아내 김선미(39)와 파스 잘 붙이는 아들 민주(14), 재롱둥이 딸 (민영(2)과 단란하게 산다.
blog.naver.com · 2026.06.15
-
주말농장에서 손자와 감자를 캐고
길 입구에는 노란 금계국이 활짝 피어있었고 울타리에는 빨간 장미꽃이 만개해있었다. 얼마 전 아들 가족과 함께 만든 장미정원에도.......
blog.naver.com ·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