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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최초의 천주교 답동주교좌 성당 성당 마당에는 널따란 잔디공원이 있고, 그 옆으로는 '십자가의 길 14처' 부조와 예수님과 십이사도를 상징하는 성경 말씀이 적힌 돌기둥이 서 있다.
- 찌른 건 나인데, 흐른 건 사랑이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 생명이니 나 그 길을 보네 주 예비하신 곳 다른 길로 돌아서지 않으리 예수의 길 그 좁은 길 나는 걷네 주 손잡고 그 무엇도 두렵지 않네 주님 주신 약속 내게 있으니 세상의 길 그 험한 길 승리하네 성령으로 그 무엇도 바라지 않네 저 하늘에 내 소망 있으니 254.
- 양평 양근성지 십자가의 길 덕정성당에서 경기도 양평군 양근성지로 4구역에서 성지순례를 가게 되었습니다 양근성지의 성당도 아름다웠지만 날씨가 무척 맑고 좋아서 은총이 가득했습니다 십자가의 길 14처를 하는데 무척 저희를 위하여 온갖 수난을 겪으신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성모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고자 하나이다.
- 봄이로구나! 꽃구경 잠깐하고 오후 3시 '십자가의 길' 기도하러 성당 가야지. 그만 꽃구경에 빠져 성당에 가지 못했다.
- 성금요일의 Crosswalk (2026) 지난 2년간 참여하지 못했던 성금요일의 Crosswalk (십자가의 길) 걷기 행사에 다시 참여할 수 있어서 무척 감사한 날이다.
- 390) 할머니의 일기, 장항준 감독의<왕과 사는 남자> 금요일 미사 후에 십자가의 길을 받쳤다. 본당신부님과 바치는 십자가의 길은 숭엄했다. ‘제 1처 주님께서는 사형 선고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영월로 유배 가는 길, 뗏목으로 강을 건너는 장면이 겹쳐지고 있었다. 예수님의 표정 위에 단종의 무표정한 얼굴이 물결에 휩쓸리듯 흔들렸다.
- 성공! 감사일기 100일 챌린지 -100 난 '십자가의 길' 기도하러 성당으로. '오후에 뭐 할 거예요?' 구곡폭포 가잖다. 내가 얼마나 노래를 불렀는데 오늘에야 . 감사합니다. 우리 시내버스 타고 구곡폭포 갑니다.
- 2026 작은예수 40일 새벽기도회 40일차 십자가의 길 십자가는 개인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우리 자신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혀야 한다. 십자가는 성전 휘장을 찢었습니다. 더이상 제사(구약.......
- 감사일기 100일 챌린지- 69 '십자가의 길' 기도하고 미사를 드렸다. 성당에서 이쁜 사람 다 보았다.ㅎ 감사합니다. 어제는 내가 걷고 싶은 길 걸었으니 오늘은 당신 걷고 싶은 길 걸어요. 쉽게 포기하고 남편 뜻을 따르는 나에게 감사합니다. ㅎ 동네 한 바퀴 걸었다. 날씨가 참 좋다!
- 일상 아침 먹고 남편은 당구 치러 복지관으로 난 '십자가의 길' 기도하러 성당으로. 특별한 일이 없는, 평범한 일상이 그저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