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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수제비맛집 ㅡ옛날손칼국수신호동 수제비가 정말 얇고 쫀득 양도 많고 맛있게 냠냠 평일 11-2시까지만 영업
- 260624 꿈꾸는지리산여행 #1 함양 맛집 탐방 | 박서방 칼국수 진하게 우려낸 들깨 국물 속에 얇고 쫄깃한 수제비가 어우러져 한 그릇만으로도 든든한 한 끼가 되었고, 함께 나온 것절이 김치와 깍두기가 칼국수와 잘 어울렸다.
- 매봉역 점심 이가원항아리수제비 도곡점 초장이 올라가있는 보리밥에 기호에 따라 열무김치, 배추김치를 올린 후에 주문한 수제비가 나오기 전에 먹으면 입맛을 확 돋굽니다.
- [강남구청역/논현동]정가네 손칼국수-수제비 요즘은 수제비가 있다면 높은 확률로 주문하는편. 가장 좋아하는 수제비집은 신사수제비김밥. 만두는 무조건 메뉴에 보이면 주문하는거라 배웠기에 배운대로!
- 비내리는 날, 옹심이와 메밀전병 맛집 [서리단 광안점] 보슬비가 내리는 날엔 들깨 옹심이 수제비가 떠오르죠. 부산 광안리 옹심이 맛집 서리단. 찾는 이들이 많은 광안리 맛집입니다.
- 감자수제비 레시피 더 이상 쉬울 순 없는 초간단 수제비 만들기 라면같은 인스턴트 수제비가 아닌 이상 이보다 더이상 쉬울 수 없는 초간단 감자 수제비 만들기 시작~ 재료 감자 중간크기 2개 수제비 300g 애호박 1/3개 양파 반개 당근 약간 대파
- [그냥 산야초 찻집] 그냥 갈 수 없잖아 난 속이 편한 미역 수제비가 좋더라. 찰밥도 서비스 수제비를 다 먹을 즈음 향기로운 꽃 차도 서비스다. 그냥 찻집의 여사장님 또한 분위기 있는 여인이시다.
- 줄이 길어 못가던 그곳 수제비가 뭐가 특별할까 싶었는데 특별함은 쫄깃함에 있더라고요 감자전은 막걸리와 마시면 빛을 발했을텐데 제가 수술 후 금주해야하는 상황이라 아쉬웠어요 줄을 길게서서 먹고 뿌듯할만한 곳은
- 또 간 집...삼청동 옛날 소머리국밥 대표적인 곳이 삼청동 수제비가 아닐까 싶은데 오늘 소개할 곳은 친한 이웃분들은 다 아실만한 곳이다. 이미 두어번 소개를 한 식당이기 때문이다.
- #한끼 #외식 #집밥 #디저트 수제비 피가 정말 얇고 국물이 찐~ 한 게 개인적으로 바지락칼국수보다 바지락 수제비가 훨씬 더 맛있다. 바지락도 통통 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