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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에서/임현석]비전 대신 자극만… 민낯 드러낸 숏폼 정치 목에 깁스를 하고 나선 현장 유세는 1분 남짓 짧은 영상으로 유튜브에 올라갔다.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금, 경찰은 이 사건을 자작극 의혹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정 후보와 피의자가 사건 전 통화한 기록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1988년생 청년 정치인 정 후보는 시민에게 다가가 대화를 청하는 밀착형 길거리 인터뷰 숏폼 영상을 앞세워 인지도를 쌓아
- [광화문에서/임현석]비전 대신 자극만 민낯 드러낸 숏폼 정치 목에 깁스를 하고 나선 현장 유세는 1분 남짓 짧은 영상으로 유튜브에 올라갔다. 6·3 지방선거가 끝난 지금, 경찰은 이 사건을 자작극 의혹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정 후보와 피의자가 사건 전 통화한 기록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1988년생 청년 정치인 정 후보는 시민에게 다가가 대화를 청하는 밀착형 길거리 인터뷰 숏폼 영상을 앞세워 인지도를 쌓아
- [뉴스추적]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 사수' 검·경 샅바 싸움 【 앵커멘트 】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과 관련해 검경이 이례적으로 동시 수사에 나서고 있는데요. 속내가 뭔지 법조팀 박은채 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 인터뷰 : 안지희 / 변호사 - "본인한테 불리한 장면을 편집해서 제출한 편집본이었어요.
- 검찰, 사라진 '케이블 타이' 장윤기 부친 집에서 찾았다 ▶ 인터뷰 : 장윤기 / 여고생 살해 피고인 (지난 5월) - "증거인멸 왜 했습니까?" = "…." 또한 장 경감과 당시 사건 수사팀장이 케이블 타이를 두고 수사 대응에 대한 논의가 오갔는지도 수사력을 모을 방침입니다.
- 장윤기 핵심 증거 인멸 혐의…검찰, 광주 광산경찰서 압수수색 ▶ 인터뷰 : 광주지방검찰청 수사관 - "어떤 물품 확보하셨습니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또, 장윤기가 살던 원룸의 비밀번호를 아버지에게 알려주는 등 수사 상황을 누설한 혐의도 받습니다.
-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재판 당선 뒤 첫 출석…"악질 특검" 오 시장 측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관련 혐의를 모두 부인해 왔습니다. ▶ 인터뷰 : 오세훈 / 서울시장 - "잠실 개표소 시위에 대한 입장 있으십니까?" - "….
- 사퇴했는데 왜 또 나왔을까... 김어준도 물어본 그의 재도전 ." - 7월 29일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인터뷰 이 후보는 지역 순회경선을 다니며 연설할 때도 '검찰개혁주의자'이자 '당원주권주의자'라고 자기소개를 하며 개혁 완수를 그러나 법 하나 개정했다고 검찰개혁이 끝난 건 아니다"라며 "아직도 검찰에는 8천 명이 넘는 직접 수사인력과 수사 조직이 그대로 남아 있다.
- "최종투표율이 중요한 거 아닌가요" 선관위의 안일한 인식 【 앵커멘트 】 실시간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선관위 직원이 수사 과정에서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인터뷰 : 강동완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차장 = "일단 적절하지 않은 발언 같고요. 실제 투표 현장에서는 실시간으로 투표율이 집계되지는 않습니다."
- [사건추적] '구치소 악연' 인천 vs 서울 조폭, 패싸움까지…경찰, 끈질기게 검거 유족측은 담당 수사 경찰을 '직무유기, 법 왜곡죄'로 고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 질문 2 】 경찰도 입장이 있을 거 아닌가요? 뭐라고 하던가요?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 "구치소에 과거 수감 생활을 했었어요. 근데 거기서 (서로가 서로를) 한마디로 너네들 XX이다 그러면서 막 씹은 거예요.
-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죄송, 사실관계 밝히겠다" ▶ 인터뷰 : 정이한 /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 "(자작극 공모 여부 인정하십니까?) 죄송합니다. 그런데 경찰 수사 결과 음료를 던진 30대 남성과 정 씨는 서로 아는 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