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무계획 타이베이 2일차 공용 공간에 사람들이 빨래처럼 널브러져 있는 걸 보면 도미토리는 'hell'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호텔처럼 우렁각시 콘셉트로 나 몰래 찾아와 청소도 해주고 타월도 갈아주지는 않습니다. 어딘가 리뷰를 보니 몇몇 분들이 이 호스텔은 침대 시.......
- [초등엄마, 내가 할수있는 것을 하자!] 아이 낳기전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블로그를 혼자 몰래 시작했었는데.. 매일 매일 포스팅을 하다보니, 방문자수가 늘고 구독자? 수도 생기긴 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업체 통헤 체험단도 해보고ㅎㅎ 남편은 체험단 통해 외식비만 아껴도 좋다라는 생각이었지만, 저는 고작 그 정도의 수입?
- 숨어있다 발목을 잡고 도망가는 우리집 고양이~ 보통 고양이가 먹잇감을 기다렸다가 몰래 접근해서 덮치는 그런 사냥놀이라네요. 보통은 아기 고양이 때 많이 하는 놀이라는데 움직이는 물체나 사람에게 그런 놀이를 하는 거라네요. 한 밤중에 이러면 같이 놀아줄 수도 없고 , 또 이런 일을 당하는 경우 놀래서 뒷걸음질치다 고양이를 밟을 수도 있기 때문에 난감할 때가 많지요.
- 전구 타투 창의적인 의미와 빛을 내뿜는 희망을! 안 맞을때도 있는데 이게 다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가끔 그런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허허 물론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하면서 멍~~ 때리는 경우가 많은 요즘인데 다른 일을 다시 할 수도 라는 생각도 있는데 그래도 올해는 제가 하려는 것들과 언젠가 갈 바르셀로나 여행을 위해서 마나님 몰래 조금씩 비상금을 모으고 있는데 얼마 되지 않.......
- 타는 목마름으로_김지하 단순히 문학 시험에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며 부담을 가지기 보다는 마음을 조금 비우고 쉬어간다는 생각으로 현대시와 친해졌으면 하는 저의 개인적인 바람과 함께 오늘 소개시켜드릴 신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 몰래
- MTB에서 턴 D8으로! 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010-7442-7737 자전거를 타시는 분은 중년 여성분 이십니다^^ 남편분께서 자신의 큰 MTB 자전거를 타시는 모습이 조금은 안스러워서 사모님 몰래 선물해주신다네요~ 처음에는 조금만 타고 안 타겠지 하셨는데,이제는 매일 타시는 것을 보니 자전거를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드셨다네요.혹시나 출근 하실때 지하철을 탈 수도 있어서미니벨로로
- 안양 갈비탕 맛집 큰집왕갈비탕에 다녀오다 에요 길가에 댈 수도 없고 앞에 될곳이 몇개 있는데 주차되고 빠지는걸 본적이 없네요 즉 먹으러 온사람이 주차를 한게 아니다 라는 결론인데... 차를 가지고 올실거면 인근 주차장에 주차하는걸 추천드려요 옆에 건물이 있는데 거기 주인장의 성격이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몰래 주차했다가 그 차 떠날때까지 쌍욕을 하는 수모를 안당하려면
- 잠에 관한 건강상식이죠. 몰래 먹으니까 마음은 찔리지만 때때로 혼자도 먹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진짜로 즐겁게 먹었어요. 얼른 먹~고 흔적을 없애야지. 중요한 일들을 하는 분들은 잠 부족이 일을 망가뜨릴 수도 있…으니 정말로 수면을 확실.......
- [부산 라멘 맛집] 무조건 단골되는 부드러운 차슈 토핑 부산대 '코하루'라멘 이번에 얼큰하고 담백한 라멘집을 다녀왔어요 웨이팅이 더 길어질지 모르지만 각오하고 이웃님들께 몰래 알려드려요 ! 가게가 작은 편은 아니지만 자칫 타이밍이 안맞으면 웨이팅을 할 수도 있는 인기있는 라멘집이었어요 이날도 제가 딱 마지막 테이블이었답니다.
- 부산 노지캠핑 저녁에 고기 구워먹기 좋은 곳 아시는 분들은 아실 수도 있는데 여기는 강서구 천성항이라는 곳이에유 저도 블로그 검색하다 알게된 곳인데 개인적으로 취사가 불가한 곳에서 몰래 숨어 하는 캠핑은 즐기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