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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매치' 김 샜다…서울·전북, 끝내 無골 "진짜 더웠다!" 서울에서는 송민규 대신 문선민이 왼쪽 공격을 맡았다. 하지만 경기 흐름은 끝내 바뀌지 않았고, 양 팀은 득점 없이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 [AG] 26일 경기 Mahika (NEP) (3) 남지성/송민규 (KOR) 63 57 [10-7] LOMAKIN Grigoriy/POPKO Dmitriy (KAZ) (4)...
- 12년만에 아시안게임 여자복식 동메달 확보 Mahika (NEP) (3) 남지성/송민규 (KOR) 63 57 [10-7] LOMAKIN Grigoriy/POPKO Dmitriy (KAZ) (4)한나래/정윤성 (KOR)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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