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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내동 맛집, 똠양꿍 쌀국수 <미식당> 매운데 계속 먹게돼~~ 옆에서 누가 생일이라고.. 하니 진짜로 미식당쌀국수를 쏘셨다. 쥔장님.. 그러면서 오~~ 샹일 축하해요. 우리 생일이면 미식당쌀국수 제공되는거 알아요? (알고 왔다는 손님) 괜히 고맙다고 공짜 커피 같은거 갖다주지 마요. ㅋㅋ 센스 있는 한마디에 나도 웃었다. 뭔지...
- 11월 17일 토요일 병원생활 누가 알까 쉬쉬 했는데 시골병원 특성이 환자는 환자대로 보호자는 보호자대로 다 이웃이라.. 중병이라도 걸린냥 병문안객 맞느라 누워 있지도 못하는데 점심무렵 찾아온 반가운 손님 따끈따근 시집 한권 내민다. 몇편 읽지않았지만 공감과 감동이다.
- [장성 맛집] 상무셀프장어하우스 / 저렴하게 장어 먹는법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어는 비싸니까 누가 사줄 때 무!조! 건 얻어 먹어야되는 그런 메뉴 아니겟슴까,~ 그리하여 찾아간 곳은 장성에서 좀 멀리 떨어진 삼계면에 위치한 상무셀프장어하우스 원래 주말에 되게 손님 많은데, 우리가 갔을 때는 밥시간이
- 스타벅스 교육 누가 내가 생각해놓은거 해버려서 다른거 했다. 힝) POS 사용과 손님 응대 등...별거 안한 것 같은데 시간이 되게 빨리 간다!
- 맛있는 팔당 초계국수~ 더위에 입맛없을때 딱이야 손님 연령대도 아주 다양함, 군인도 있고 어르신도 있고~ 우리같은 젊은이들도 있고 ㅎㅎㅎ 보통 팔당댐하면 자전거 타고 많이들 들르시는데 요즘은 날이 더워서 그런지 많이 안보이는 듯 그러나 이 여름에 누가 야외에서 먹.......
- 김민경의 미식세계] 죽순밥에 초간장 넣고 한입 아앙~ 아앙~기사입력 2018-05-08 14:56 기사원문 스크랩 본문듣기 설정좋아요 좋아요 평가하기공감 댓글요약봇beta 글자 크기 변경하기 인쇄하기 [주간동아] 향긋하고 아삭한 봄 손님 세찬 봄비에 꽃잎이 떨어져 아쉽고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여름이 훌쩍 다가오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대지를 충분히 적시는 일은 하늘이 아니면 누가 할 수 있을까.
- [브라더치킨] 브라더 마늘치킨 참고로 내가 먹으러 갔을 때 뒤이어 들어온 손님 두 명이 있었는데 누가 봐.......
- #명주 고름 손님 중 누군가가 자신이 없는 사이에 서방 행세를 한 것이 분명하였다. 이튿날 손님들을 떠나지 못하게 붙들어 놓고 관가에 고발하였다. 손님 셋이 모두 옥에 갇혔다. 현장을 잡은 것도 아니니 도대체 누가 주막집 여주인을 덮쳤는지 가려내기 어려운 문제라 원님은 골치가 아팠다.
- 일상 , 순간의 순간 일하다 말고 나도 창밖이 보이는 자리에 앉아 커피 마시면서 손님 코스프레 중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덩어리 허니브레드 ㅋㅋㅋㅋㅋㅋ 휘핑크림 모양 하나로 누가 봐도 먹기 싫게
- 【소상공인마케팅】 산들해와 산들애 많이 헷갈리시죠? 소상공인마케팅 차원에서 헷갈리면 안 되는 것인데 누가 잘못하고 있는 것일까요? 산들해(山들海)산들해는 산과 들과 바다에서 나는 재료로 한정식을 만들어 파는 곳인가 봅니다. 다양한 먹거리로 정성을 다해 고객님을 모시겠습니다.산들해(山들海)의 또 다른 특징은 음식을 하나씩 가져와 한상을 차리는 것이 아니고 아예 상 위에 한상차림을 한 후 이 상을 가져와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