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바르셀로나] 추천 여행 - #몬세라트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검은 성모마리아 상과 성가대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유명하답니다! 바르셀로나에서 몬세라트 가는 법 바르셀로나 Pl.
- 프랑스 파리 자유여행 [ 센느강 유람선에서 ] 또 예수나 성모마리아 대신 우상을 섬기는 장소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대혁명 이후 노틀담 성당.......
- [13개월 아기와 프라하] 구시가 광장 틴 성모마리아 교회 자체로 동화속(또는 놀이공원)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장삿속이 있긴하나 광장을 뒤덮을 만한 비눗방울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평화로운 느낌이 연출된다. 비눗방울은 돈을 내면 틴 성모마리아 교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있도록 사람을 세워두고 딱 한번 뿌려준다. 지난번 짠내투어에서는 그 비용이 200코루나(약.......
- 크로아티아 자그네브 보인다 꽃보다누나에서 고김자옥씨가 성당을 바라보고 한없이 울던곳이다 자그네브대성당 크로아티아 자그네브에 있는 가장 유명한건물 캅톨언덕위에 세워진 가장높은건물이다 하늘로 승천한 성모마리아
- 12월 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찬미가 천주의 모친이신 동정성모의 그생명 비롯되는 바로이순간 새로운 즐거움이 용솟음치며 상쾌한 노랫소리 울려퍼지네 누리의 영광이신 성모마리아 영원히 빛나시는 빛의딸이여 낳으신 아드님이
- 벨기에 여행 : 안트베르펜(앤트워프) 루벤스의 집 안트베르펜은 루벤스의 집, 대성당(루벤스그림) 성모마리아 성당 정도 구경하시면 좋습니다. 루벤스의 집은 안트베르펜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루벤스의 집에 가는길에!!
- 베트남의 사이공 노트르담 성당 붉은 벽돌을 정교하게 쌓아올려 지은 것이 특징이다. 40m에 달하는 두 개의 첨탑과 붉은 벽돌이 어우러져 뛰어난 건축미를 자랑한다.노트르담 대성당의 앞에는 성수를 들고 서 있는 성모마리아
- 요한 게오르그 슈미트너_매듭을 푸는 성모마리아 Mary Untier of Knots Johann Georg Schmidtner(1625~1805)
- 일본 쓰나미 참사를 예언한 성모마리아 아그네스라고 하는 수녀에게 전달된 성모마리아 예언은 베네딕토 교황이 된 랏징거 주교에게 검토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이 주.......
- 2018 엄마랑 이탈리아 #3 아시시 여행! 왔었는데 아시시로 올라갈수록 구름이 없어지고 해가 난다 울뻔했다 아시시 근처 동네에 도착 날 좋은 거 봐라 진쨔 하늘 봐라 진짜 이 동네에 가장 유명한 성당 보러 가는 길 천사들의 성모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