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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예순세번째 편지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 [2026.03]월간순정 세라피나 아빠가 사왔던 분짜면 먹으려고 숙주 한바가지 삶음 몰바 일본 손님께서 나도 챙겨주심.. 그리고 대망의 워크샵 사랑하는 일본 오하나들이 오직 나를 위해서 부산까지 와주었다 울 마루히아선생님 해운대에서 연습도 하고 서울에서 나를 위해 와준 화령쌤.. 사랑해...
-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일흔한번째 편지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예순여섯번째 편지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쉰여덟번째 편지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쉰다섯번째 편지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예순여덟번째 편지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쉰번째 편지 아빠가 눈이 꽤 좋았는데 나이 들면서 눈도 나빠졌다고 생각하니 좀 씁쓸하기도 해. 오늘은 특별한 일은 없었어. 밤에 책을 쓰다가 멈췄고, 내일 마저 작업하려고.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
- [행복학개론]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행복학개론] 행복은 찾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딸, 아들과 함께 용산고 근처 맛집 '동천홍'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귀가하던 길, 작은 서점 앞 칠판에 적힌 문장을 "공감되지는 않지만, 아빠가 좋아하니까 좋아요." 세대 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수민이에게 쓰는 사천삼백쉰일곱번째 편지 언제나 사랑하는 아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