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내돈내산 책 리뷰]나는 청약통장을 버리고 경매로 건물주가 되었다-부비게이터(이동열)지음 나는 청약통장을 버리고 건물주가 되었다- 부비게이터(이동열)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놀랐던 점은 저자의 나이였다. 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산을 얼마나 빨리 선점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부비게이터님은 누구보다 빠르게 행동했고, 그 결과 지금의 삶을 만들어냈다.
- "이 증상 보이면 빨리 병원 가세요!" 췌장암 초기 증상 "이 증상 보이면 빨리 병원 가세요!" 췌장암 초기 증상 평소와 다르게 몸이 무겁고 소화가 안 될 때, 덜컥 겁부터 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이 증상 보이면 빨리 병원 가세요!" 췌장암 초기 증상 혹시 최근 들어 이유 없이 명치끝이 꽉 막힌 듯한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 아기를 낳아 기른다는 건 남편은 바닥, 나는 지붕 ! 미친듯이 후-후 하고 바람 넣고 있는데 뒷편에서 마치 응원가를 들려주듯 여름이가 튤립 장난감 노래를 틀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빨리 이걸 완성.......
- 6개월 이유식 시작 명작 2단계 변경 후 배앓이 설사 장염 기록 여기 저기 찾아본 결과 이유식을 좀 더 빨리 시작하는 사람도 있고 분유 단계 올리는 경우에는 180일 이상, 몸무게 8kg이상 이라는 조건이 있었다. 예전에는 이유식을 빨리 시작했다고 하지만 요즘엔 180일에 맞춰 시작하는 추세라고 하기에 정보를 더 이상 찾아볼 여력이 없던 나는 잘됐다 싶어서 거의 180일이 다되어서 베베쿡으로
- 안경 바르게 닦는 법, 저희가 정리해 드립니다 "안경을 닦아도 더러워 보여요" "왠지 안경에 기스가 빨리 나는 것 같아요" "겨울에 안경에 김 서리는 게 너무 싫어요" 위 같은 생각 안경 착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골백번은 해보셨을
- 고향도서관탐방기 맛집식당에 가거나 모임이나 친구들과 함께 예당평야의 들판을 누비며 다닐때 가보고자 벼르던 도서관이었다 큰기대라기보다 도서관이라면 다 고향같은 느낌이라 그냥 보고싶은 마음이랄까 그리고 나는 삽교도서관이 나의 고향근처의 마지막 미지의 도서관이엇기에 그것을 마지막답사를 빨리 마무리하고싶어한 마음도 있었다 나는 맨 처음에 가장 먼 충청내포신도시의 도서관을 가보고서 너무나
-
당신은 이 개를 길러도 되는가 10 — 시츄 견종의 기원과 본능으로 판단하는 우개연 견종백과
나는 한국 토종견과 발바리를 제외하면 푸들과 시츄를 상당히 좋아한다. 푸들은 사람의 요구를 놀라울 정도로 빨리 읽고 움직이는 개라면, 시츄는 조금 다르다. 이 개는 사람을 위해 일하려고 태어난 개가 아니다.
-
빨리 가을 옷 입고 싶게 만드는 로제 LA 사복 패션 ft. 대체 브랜드 추천
올블랙을 입어도 심심하지 않고, 블랙 가죽 아이템들을 사용해도 답답하거나 남성적인 느낌 없이 여성스럽게 느껴진다는 거지. 8월 초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포착된 로제 사복 패션인데 나는 이거 보고 빨리 가을 옷 입고 싶어지더라(♥ω♥ ) ~♪ 생로랑 블랙 가죽 펜슬스커트에 이중 레이어 구조로 된 슬림핏 티셔츠를 입었는데, 소재가 100% 수피마 코튼이라고 해.
-
복숭아를 충분히 즐기는 계절. (+ 천하제일도 VS. 영수)
빨리 겨울이 오면 좋겠다는 마음 반, 복숭아를 오래 즐기고 싶다는 마음 반. 나는 복숭아 속살 빛깔이 왜 이렇게 좋을까. 점차 익을수록 빛깔도 진해진다.
- 오늘은 쉼 (미래여성병원) 12시30분에 잡힌 수술이 2시로 미뤄져서 기다리는데 지루 잠은 쏟아지고 그래도 수술은 생각보다 빨리 끝이 난듯? 검사해야하는건 결과는 일주일 뒤 라고라니 그래도 깔끔하게 다 잘 제거됐으니 안심이되네 회복실에서 회복 하고 나온다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야징 근데 나는 잠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