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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평택을에서 그런 난리를 쳤기 때문에 그게 서울시장 선거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본인은 이해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시장도 그렇고 부산 북갑도 그렇고 평택을도 그렇고 심지어는 경남지사까지 자기가 손때 하나 묻힌 곳 있냐고요, 거기에.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교회에 불리하다는 생각 때문에 사회에 참여해야 된다, 정치 행동을 해야 된다고 부르짖으면서 여기에 떠밀려서 나오신 약간 초보적인, 극우라고 하기도 좀 뭐한 그런 분들도 그때그때 보는 ◇ 박성태> 근데 보면 전광훈 씨의 사랑제일교회도 그렇고 손현보 목사의 부산 세계로교회도 그렇고 교회가 이런 데 중심이 있게 된 이유는 조직력 때문인가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저는 그 너무 협소하게 보는 것에 대해서 계속 비판을 하지만 정치 개혁도 얘기하고 이를테면 대연정도 얘기했지만 그들이 보기에는 그들 내부에서 보기에는 검찰 개혁의 상징 같은 사람이고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충남, 충북이랑 부산 보면 반대예요. 충남, 충북이 조금 지지율이 낮았는데 오히려 저희가 이겼죠? 그다음에 부산은 투표율이 굉장히 높았거든요. 그런데 결과가 반대였어요.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 다 탄핵하겠다고 하면 그런 식의 분노 정치, 증오 정치, 이런 것들이 본인들의 극성 지지자들에게는, 강성 지지자들에게는 그 기분을 맞춰줄지 모르지만 밖에서 보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조태임> 실제로 친청계에서 하는 얘기는 이제 본인들이 어제 대구 결과를 보고서는 이제 좀 확신을 했다는 게 세종, 대전, 부산 그리고 대구까지 이기는 거 보면서 우리가 ◆ 조태임> 김민석 후보 측 입장을 조금 전하면 그러니까 제주 결과를 조금 주의하는 이게 보는 게 제주 같은 경우는 호남 분들이 많이 건너간 지역이기 때문에 이제 호남 민심을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선거에서도 장동혁 대표가 말한 지지층이 허상이라는 것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게 지금 보면 예를 들면 강성 지지층을 장동혁 대표는 이른바 윤 어게인 세력들, 부정선거 세력들 이런 분들을 보는 다행히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기고 평택을에서 유의동 의원이 이기고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대표가 이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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