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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수일기]20200926 즐거운 일상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최소인원으로 센터는 운영중 아이들도 재미있게 샘들도 즐거웁게 오늘의 포토그래퍼는 준엽이~~~ 신나게 나의 필름을 소진하고 다님 *한장에 천원정도라고 차마 말못함* 이쁘게 찍어줘서 그나마 용서함 얼마전 가족들 다 모임 다 모였는데 웬지 누군가 빠진듯한 느낌 시커먼~~
- 백수일기 - 코로나와 세계일주 2020년 3월 13일자 퇴사 처리가 되었으니 백수가 된지 꼬박 한달이 되었다. 시간 빠르네 원래대로라면 나는 오늘... 조지아에 있어야 했.. T.T 엉엉어어엉엉ㅇ어어엉어어어엉 T.T (아니야... 이미 다 잊었...어. 그랬...어..) 나의 퇴사 이유는 였고, 루트도 다 짰고,
- 본격 백수일기 백수가 된다는 막연한 두려움이 아직도 있다. 백수의 삶이 진행중인 지금도. 이제 평일의 삶인가 하고 느끼기도 전에 설날이다 뭐다.. 너무 바빠서 사실은 아직은 실감이 안나고 방학 같은 기분이랄까. 공식 퇴사의 날. 부모님과 외식을 했다. 뭔가 기분이 울렁울렁거려 서운한것도 섭섭한것도 없
- 백수일기 노력해도 안되던데 어떡해요.. 제목처럼 백수일기, 말 그대로 백수가 되어 막막한 상황을 제가 마주 해놓고 있는 중이거든요. 본격적으로 빚의 압박은 내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올 것으로 보여요.
- [인터뷰]정두언 "먹고살려고 열었다, 미친 짓 하는 거 안다" 0004272102&date=20181213&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0 마포구에 퓨전 일식집 개업 정두언의 백수일기
- 백수일기 하루에 얼만큼의 물을 마시나 궁금해서 2리터짜리 페트병으로 마셔보았다 페트병을 의식하고 마셔서인지 이날은 페트병을 비우고도 더 마셨으니 하루중에 1.5리터 이상은 기본적으로 마시는 것 같다 그래도 무서운 보건소 철분제.... 밝은 봄을 맞이하여 우중충한 신발장도 허옇게허옇게 물들이고 기
- 삼월의 백수일기 삼월의 백수 일기 종각역에서 먹었던 스테이크 덮밥 8천원대였던 것 같은데 존맛임 다 먹을 때까지 인상 쓰면서 먹은 듯 3-1번 출구 가는 길 서점안에 있어여. 이름은 모름. 혼자 먹는 사람도 있었을 거에요... 나만 혼밥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남 시간이 많으니까 저절로 책에 손이 간당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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