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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오늘도 길 가다 보니까 지금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어떤 현수막을 걸었냐면 이재명 정부 선관위 투표 방해 제보 센터. 무조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민주당과 정부는 이 선관위 개혁에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서 이야기해야 되고 또 민주 진영에서는 이 선관위가 지금까지 얼마나 잘못해 왔는지 이런 것들을 문화
- 김용민 "8·17 전대,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 그리고 이재명 정부 이후에 다음 정부 민주 정부가 또 등장하면 당연히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이어달리기를 하는 거죠.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민주 진영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는데 대통령이 기존 지지층의 동의를 충분히 구하지 않고 재건축을 하려고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비유하기도 했는데요. 유시민 전 이사장이라고 하는 분이 민주 진영이 갖고 있는 소위 말하는 이 지금까지 자산도 있을 거고 공도 있을 거고 한데 그분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분위기가 좋을 때는 그분이 했던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범계>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절대적으로 이재명 정부 1년 차가 갓 지난 지금 이재명 정부의 성공 여부, 성공은 안정을 기반으로 해야 되는데 그래서 이재명 하나는 결국은 우리가 진보 정당과의 연대 문제라든지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혹은 연대 또는 선거 시기 후보 단일화에 이러한 전체적인 어떤 진보 세력, 진보 민주 세력의 어떤 대통합 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 박정훈> 그때 한동훈 당시 대표에 대해서 일종의 찍어내기를 정부 내부에서 시도하고 있었잖아요. 그게 민주 국가입니까? 민주정당이에요?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전용기> 어렵다고 본 거고 많은 민주 진보 진영에 있는 분들이 힘들어하잖아요. ◇ 박재홍>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 2년 차 이 토론회에 참석해서 이분이 하신 말씀이에요. ◆ 전용기> 맞습니다.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일단 가장 중요한 이재명 정부 들어서 치른 첫 번째 지방선거에서 패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그 패한 것도 저는 15 대 1 예상하다가 12 대 4 숫자적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 김용> 저는 1인 1표제라는 우리 집권 여당, 그다음에 민주 정당의 방향에는 저는 동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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