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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정옥임> 그러니까 이 한 사람 때문에 아 우리 제가 이동학 최고를 얼마나 칭찬을 해요, 건실한 청년 정치인이라고.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 이재영> 이준석 이 3명인데 다 훌륭한 미래 우리 정치 지도자 감들인데 이거 제대로 저기 대응을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면 그래서 당이 버티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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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여당 때 뭐, 대통령을 향해서 행정부를 향해서 쓴소리하는 사람 거의 없잖아요. 조경태 말고 그리 안 떠오던데요. 지금 여당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조경태> 그거는 제가 보니까 그것도 역시 좀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것 같아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우리가 미래 세대를 준비해 나가고 미래 세대는 꼭 AI 시대와 그의 같이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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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그래서 이게 한 사람. 시장 한 사람에 의해서 대구시정이 지방자치가 이렇게 무너질 수 있나. 너무 암담했죠
◆ 조정훈> 그 시민단체가 대구시장을 고발한 것도 있지만. 대형 토목 사업이라고 해도 그것이 대구 미래 비전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면 해야 되고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이게 원래 대구시민의 요구는 그게 아니었다는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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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런데 이걸 다시 끄집어내서 배신론자라 하는데 사실 이게 참 재미있는 양상이 이재명 대통령을 배신할 사람, 배신한 사람이 정청래다라고 사실 송영길, 김민석 후보는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사람을 정청래 빼고 두 사람 다 찍어도 된다, 이런 취지의 얘기를 한 거를 가지고 너는 줄이 어디냐, 이런 식으로 지금 물어본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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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다른 사람 얘기하는 거 듣고 하려고.
◆ 김윤형> 그건 아니고 그냥 저는 어제 되게 이질감이 느껴졌거든요.
◇ 박성태> 그래요?
현장에서 한 번이라도 소송을 해 보거나 고소 대리를 해 봤던 사람 입장에서는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동의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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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게 전초전이 뭐였냐면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의 증언을 두고 두 사람 사이 계속 공방이 있었지요. ◆ 장성철> 저는 국민의힘과 보수 우파의 미래 그리고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는.
◇ 박재홍> 보수의 파이가 커져야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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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경쟁, 정부가 첫 고객 돼야...머리·몸 동시 개발이 핵심"
산업화를 넘어 미래 지능형 플랫폼 사회로 나아가는 문제도 피지컬 AI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측불허의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현장에선 사람 손을 얼마나 똑같이 닮았느냐보다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고장 없이 오래 운영되며 데이터로 자율화율을 높일 수 있느냐가 중요하죠."
zdnet.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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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그래서 어제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주로 발언을 많이 했거든요. 또 그분들이 친 오세훈 성향이 강하다고 우리는 알고 있고 알려져 있어요. 그분들이 주로 발언을 하신 거죠. 이 발언을 해서 대안과 미래 의원들이 아이고 당 대표 비서실장 경질해야 된다. 이렇게 또 요구하기도 했거든요. 이 논란은 어떻게 보세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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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보수 권현서 "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갔어야 된다"
거기에서 이제 미래센터라고 하면은 이제 2030의 미래 아젠다 설정을 해가지고. 그래서 그 아젠다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 권현서> 근데 이제 해당 행위를 한 사람 그리고 이제 영구 복당을 금지하겠다. 영구 복당을 금지하겠다. 라고 하는 것 자체는 저는 당내 민주주의에는 맞지 않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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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이렇게 된 거예요. 장동혁 대표와 측근들이 여러 가지 부적절한 일을 했을 때 이 대안과 미래 소속된 분들과 친한동훈계 의원분들이 잘못을 많이 지적했잖아요. 너희들은?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