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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꼬리 육아 6일째 꾀꼬리 육아 6일째 올해는 꾀꼬리에 대한 열정이 예전보다 조금은 식은 것 같다 꼭 가야겠다 보다는 그냥 가야겠다 꾀꼬리 둥지와 물까치 둥지 거리가 멀어 매일같이 다니다 보니 체력이
- 여주전원주택 밀린일상♡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집에 터를 잡았던 물까치 새끼들땜에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었궁. 야심차게 심었던 야채홀릭 상추쌈만 10일내내 먹었다능 ㅎㅎㅎ .
- 그리움은 느티나무 아래서 언덕에 남겨둔 지난날의 추억 싱그럽던 매미의 합창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담장 밑에 익어가는 빨간 살구 열매는 기다림에 지쳐 멍든 소년의 가슴 닮아라 빈집 마당을 먼저 차지한 물까치
- 행복디자이너 咸悅/德藏 김재은의 아침명상&풍경 (2026 0624) 고마운 수요일, 물까치 날아가다 카메라에 잡혔다. #행복디자이너김재은 #아침명상앤풍경 #너그럽고부드럽게 #처음.......
- 역시 새대가리인가? 뭐 좋아 속는다고 쳐 근데 알이 바깥으로 나가면 그건 자기 알이라는 인식을 못한다니 새끼가 밀려 나가도 마찬가지 이걸 가지고 본능이라고 쉴드를 치는데 그냥 새다가리잖아 까마귀가 물까치
- 물까치가 6 마리의 새끼들을 부화해서 육아 중 알았다 자세히 관찰을 한 결과 둥지 안에 엄청 많은 개미를 잡아 주는 것이다 새끼들이 아직은 너무 어려서 눈도 제대로 못 뜨는 상태라 어미가 개미를 잡아주는 것이다 수정 사항: 물까치
- 우리나라 텃새인 물까치의 움직임 우리나라 텃새인 물까치의 움직임 어느 동네에 물까치 소리가 심하게 들여 찾아 들어가니 약 10여 마리가 괴성을 지르며 이리저리 날아다닌다 경계심이 심한 이 녀석들은 좀처럼 거리를 주지
- 뜰보리수(왕보리수) 열매 오래 두고 먹기 사과가 열리면 말벌 물까치 장수풍뎅이가 쪼아먹는데 뜰보리수는 벌이나 새들이 먹지 않는다. 약간 떨떠름한 맛 때문인지 모르겠다.
- 부채그림 深寺淸流 년 만에 다시 보러 오니 / 三十旬再過 사는 가시고 대숲소리 변함 없다 / 師沒不變賴 산사청류 이양훈 翠微의 구름 하얗게 일자 스님은 탁발 떠나고 풍경소리 혼자 절을 지킨다 물가 물까치
- 슬기로운 농촌생활 무튼 요즘 물까치 이녀석들은 내가 밖에 서있으면 반경 3m 까지는 거리를 허용한다. 사람무서운줄 모른다는 이야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