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서정욱> 저도 이사회에 가면 의결 사항일 때는 미리 사전에 협의해서 내가 이런 사람 지명할 거니까 의결 만장일치로 합시다. 왜 그렇게 했냐고 문제 제기하니까 뭐라 했냐면 최고위원이 미리 말했으면 제안조차 못 했을 거다 이러거든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1
-
"혐오에 동참 안 하면 이상한 사람처럼..." 교사들이 말하는 요즘 학교
폭력, 마약, 도박을 일삼는 문제 학생들을 가차 없이 제압하는 교육부 교권보호국 이야기는 '사이다 응징 서사'로 널리 인기를 끌었다. 제가 생각하는 교육은 '사람과 사람 사이 관계가 중요하다'는 전제에서 시작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참교육'이나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참교육'에는 관계가 아예 소거되어 있고요.
www.ohmynews.com · 2026.07.22
-
권영세 "장동혁 사퇴해야,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
우리 당에서도 장동혁 대표에 대한 그 비판 문제 또 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이제 의원이죠. 여기와 관련된 문제 서로 싸울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데. ◇ 박성태> 권영세 의원님도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권영세>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
김정관 장관 "반도체로 번 돈 나눠 먹으려 해선 안돼…투자가 곧 분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미국 내 문제 제기에는 정치권과 통상당국 사이에 온도차가 있다면서도 "한미동맹을 흔들 만큼의 사안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자신을 "태생적으로 원전에 찬성하는 사람"이라며 현 정부가 원전 반대 기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
거실 누비는 로봇 청소기의 실체, 당신은 괜찮으신가요?
'본 로봇을 무기로 사용하거나, 사람 및 동물을 위협하고 해치는 데 사용할 수 없다.' (to harm or intimidate any person or animal, as a weapon or to enable any weapon)
이후 이 약관이 위반되었다는 문제
www.ohmynews.com · 2026.06.10
-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거를 왜 문제 삼는지 이 발상 자체가 너무 신기하다, 저는.
◇ 박성태> 하헌기 대변인님.
◆ 하헌기> 네.
◇ 박성태> 이걸 왜 문제 삼냐고 하는데요. 그런데 그 이후에 충청권 발표 난 이후에 지금 신천지 문제 계속 제기하고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5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 박성태> 민생에 대한 문제. 근데 그 문제도 있지만 그런 문제 논의해 갑시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몇 가지 공급과 세제 또 전, 월세 문제 등을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또 서울시의 공급 문제 하나씩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몸이 아파서 공기 좋은 시골에 요양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입증한다고 그래도 3년 밖에 거주를 인정 안 해줘요.
www.nocutnews.co.kr · 2026.08.07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일고의 가치도 없다", "영남 우월주의와 패권주의 혈맥이 흐르는 사람"이라는 비판이 쏟아졌다. 1991년 유 작가를 보좌관으로 데리고 있었던 이해찬 의원은 "학문적인 해석은 가능하겠지만 그는 1999년 12월 한 일간지에 '김대중 대통령님께'라는 칼럼을 실어 "동교동계 참모의 전진 배치"와 "예스맨 중용"을 문제 삼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당의 위신이 떨어지는 이런 일을 왜 와서 뒤늦게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며 이러는 건가, 그리고 문제 제기한 쪽이 이를테면 소위 친청계 최고위원들인데 최고위원들은 문제 제기하고 정청래 그리고 이게 어제 그냥 어제 결론 날 수 있는 문제 아니었습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