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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족골 골절수술 일기 2일차 중족골 골절수술 2일차 ㅎ 엊저녁 척추마취 두통은 1도없었지만, 수술한 부위 통증이 어마무시했다 발을 후벼파고 불타는느낌이 나고 무통주사 계속 누르고 자는둥마는둥 밤을 꼴딱 새고..
- 송도 곽생로여성의원 <5월~9월 산모 특별 이벤트> 분만 1인실 이벤트 PRESIDEENT ROOM 25만원 -> 10만원 VIP 1인실 20만원 -> 5만원 첫 분만/수술 - 1인실 무료 무통주사 & 유착방지제 무료
- 무통주사 없는 자연분만 후기 | 아빠를 낳았다 39주 3일차 검진에도 나올 소식이 없던 우리 미떼는 39주 6일차 새벽에 진-짜 갑작스레 나왔다 오늘은 그 하루를 기록해보려고 한다. 2022. 04. 09 토요일! 이 날도 남편오빠는 새벽 2시가 넘도록 일을 했더랬다. 태동이 심해 잠이 안오던 나는 유튜브로 출산 후기 브이로그를 보
- 다산 삼성프라임산부인과 출산후기 유도분만실패 제왕절개 (무통ㅇ,페인ㅇ) 39주1일 오전 7시까지 병원으로 내원해서 남편이 해야할 서류와 무통주사 회음주열상두사등 설명듣고 사인하고 짐가방을 다 들고 갔는데 입원실 (모든병실 1인실 1박 15만원-현재 오픈이벤트로 10만원으로
- 부천 고운여성병원 - 자연분만, 친정산후조리원 2주 후기 근데 생각보다 진행이 너무 빨리 돼서 6시간만에 출산을 했습니다..ㅜ 진통이 진짜 미친둣이 오고 아픈데 무통주사 말해도 계속 오고있다고 말만하고 안놔줘서 욕이 절로 나왔어요.....
- [출산했다는 얘기] 자연분만의 고통이 이런거라고 왜 아무도 안 알려줬냐? 무통주사는 어디 팔아먹고 생진통... 역시나 다사다난한 일기 근데 무통주사 맞는다면 혹시 또 모를 일 일지도...? 1. 임신 중 이벤트? 나는 꽤 수월한 임산부였다.
- 둘째생후3일 ♥ 경산모 제왕절개 입원 3일차 후기 무통주사 바늘을 꽂은 오른손이 자꾸 붓고 (왼손도 가끔) 해서 저린.......
- 일산차 제왕절개 후기 (수술일: 2023년 3월 31일) 후기를 많이 봤는데 아프다고 했던 거에서 나는 별로 안 아팠고, 무통주사 + 페인 버스터로 수술 당일과 1일차 편했다는 사람들과 정반대로 나는 수술 당일하고 1일에 진짜 아팠고 2일차부터
- 곽생로산부인과 제왕절개 후기 1일차 / 수술과정 및 무통주사 부작용 등 1. 10시 입원 엄마차타구 10시에 병원 도착 출산가방 들고 3층으로! 카운터에서 이름을 말하면 1)입원실 선택 2)남편탯줄 자르기 할건지 체크 를 한다. ( 참고로 남편은 수술실에 들어올 수 없고, 탯줄은 원장쌤이 잘라 놓은걸 그냥 한번 더 자르는거고 수술실에서 아기를 데리고 나와
- 11월 1주차 주간일기(221107~221113) 입원 -> 자궁문 2.5cm 정도 열렸을때 쯤 무통주사 -> 12시간 지속된 진통 ;;; 무통주사를 맞아도 원래 이렇게 아픈건가 싶었는데, 관이 잘못 삽입된 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