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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의 깨달음 며칠 전 작년부터 미루던 옷 정리를 위해 서랍장에 있는 옷을 다 꺼내어 안방 바닥에 놓았습니다. 자주 안 입는 옷, 러닝복 등 이런저런 옷이 생각 외로 너무 많네요. 입지 않는 옷은 일단 따로 빼두고 하나씩 정리를 했지만 하루 만에 하기에는 감당이 되지 않네요.
- 상하이 숙소(FFC area historical apartment NO.16) 실로 몇 년 만의 정보성 포스팅 .. 3년 만에 해외여행을 떠났는데요~ 그것도 상해로~ 숙소가 너무 좋았다는 거 ..! 그래서 간단하게 남겨본다 팔로우하고 있는 옷 가게 사장님이 상해 여행 가서 좋았다고 올린 곳을 점찍어놨다가 운 좋게 예약이 가능해서 2박을 머물고 왔다 (아고다에서 2박에 50만원
- ep4. 키르기스스탄 송쿨 호수에서 말타기 고산 느껴보기 누르칙이랑 놀기 송쿨 호수에서 말타기 고산 느껴보기 그리고 누르칙이랑 놀기 지옥과 혼돈의 시기를 조금 지나 몇 개월 만에 다시 이어서 써보는 키르기스스탄 여행기. 너무 추워서 가진 옷 바리바리 다 껴입고 뜨끈한 차 한잔 마시고 말을 타러 갑니다. 나 말 잘 타요. 한 번에 훌쩍 올라탐. 내 말 너무 예쁘죠?
- ‘과탄산소다 빨래’로 하얗게 되살리는 법 하지만 집에서도 과탄산소다 빨래법을 활용하면 단 1시간 만에 세탁소 수준의 표백 효과와 살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활성산소가 섬유 속의 누런 단백질 오염, 피지, 땀 얼룩을 산화·분해해 옷 본연의 하얀색을 되살립니.......
- 호치민 1군 가볼 만한 곳 cây đầu to 낡아 보이는 건물이지만 카페와 옷 가게, 예쁜 문구점이 있는 나름 핫플 느낌의 건물입니다. 내부가 엄청 넓은 것은 아니에요. 저희 아들은 3분 만에 다 봤다고 할 정도..
- 라스트 블챌 우리 심바는 귀여워 사이좋은 남매 코다츠의 맛을 알아버린 막내 배추도사 오랜만에 우리 첫째 옷 떠줬다. 우리 첫째 건강해라 구구팔팔 쏘피 화이팅!! 입혀보니 편해 보여서 맘에 든다. 6.5mm라서 이틀 만에 뚝딱 떴다.
- 25.12.8-14. 계절 옷 정리도 드디어 하고 세탁기도 돌리고 무려 일년 반 만에 창틀도 깨끗하게 닦음.
- 자투리 천으로 만든 티/마음 잡는데 4 년이란 시간/무지 원단 티 /자투리 원단 2 마에 천 원 정말 아주 오랜만에 만든 옷 몇 년 만에 만들어 보는 옷일까 어느새 4 년이란 세월이 구름따라 갔구나 어느 날 갑자기 양재하기 싫어 그 많던 원단을 다 처분까지 했는데 그래도 25
- 고성 통일전망대 방문기(2025년) 10년 만에 다시 찾은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엊그제 다녀간 것 같은데... 10년 만에 통일전망대가 아주 새롭게 재정비되어 깜놀했습니다.
- ♀️ 15번째 러닝 | 옆구리 아파서 멈춤... ♀️ 11월 20일 2025년 13일 만에 러닝!, 옆구리 아파서 4km 만 뜀... 피곤했지만 참 맑았던 날 마구 뛰고싶어서 집 밖으로 나갔다 가을 러닝 옷 긴팔 딱 달라붙는 옷위에 플리스 입으니 딱이었다 동부간선도로를 따라 달리는 차들 예쁜 구름 가을이 제법 익숙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