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해남 흑석산 자연휴양림 A-2인실 독채 숙박 후기(넓고 깨끗한 복층, 에어컨 무료)
복층을 올라가면 또 다른 공간~ 냉장고, 정수기, 인덕션, 전기밥솥, 커피포트, 주방용품, 그릇, 음식물 쓰레기 통까지 깨끗하다. 야외 테이블과 그네의자에 앉아서 밖을 바라보면 세상 행복~ 테라스에서 바.......
blog.naver.com · 2026.07.05
-
피크닉 전시회 대학생 할인(~7/31) | 일상이 영화가 되는 예술공간 | 온 세상 만들기의 비밀을 찾아서 전시
피크닉을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현재 현장 발매 시 대학생 학생증을 제시하면 33%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일상을 영화같이 만드는 공간인 피크닉 관람을 통해 또 다른 시선을 가지고, 현재는「COMPANY WORLD AFFAIR 온 세상 만들기의 비밀을 찾아서」라는 전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크닉을 소개합니다.
blog.naver.com · 2026.07.20
-
"AI 쓰는 우리, 정말 똑똑해 졌을까?"...알고보니 5천 년 만에 처음으로, 인간의 지능이 퇴보하기 시작했다.
기계가 다른 기계를 위해 글을 쓰고, 그 글을 또 다른 기계가 읽는 ‘텍스트포칼립스(Textpocalypse)’ 시대 인간의 주체성도 의도도 빠져버린 합성 텍스트만 넘쳐나는 세상.
blog.naver.com · 2026.07.07
-
[증산도 진리]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 대전쟁을 끝막는 개벽의 또 다른 손길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 대전쟁을 끝막는 개벽의 또 다른 손길 ▪︎세계 인종개벽의 시발점, 인천 ▪︎모든 의술은 무용지물 "태을주(太乙呪)는 수기(水氣) 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 (증산도 道典 4:147) "때가 되면 가가태을(家家太乙)이 된다. 궁을弓乙이 태을이니라."
blog.naver.com · 2026.07.27
-
토스에서 완전 철수했다
(사용하기 불편한 다른 증권사나 은행 앱들은 중장기 투자 목적으로 쓰고 있다. 세상 망할 거야, 경제 무너질 거야, 앞으로 주식으론 돈 못.......
blog.naver.com · 2026.07.16
-
간악한 세상 사람들이 탐욕과 죄로 인해 벌리는 전쟁(1)(『화폐전쟁』 - 쑹흥빙 지음/차혜정 옮김/RHK)
간악한 세상 사람들이 탐욕과 죄로 인해 벌리는 전쟁(1) - 『화폐전쟁』 - 쑹흥빙 지음/차혜정 옮김/RHK - 이충재(시인, 문학평론가) 화폐전쟁은 오래전 다른 전쟁사와 함께 참고서로 중동전쟁과 미, 이스라엘과 이란과의 전쟁에서 일어나는 현상들 중 하나가 바로 그 이유이며 또 다른 이유는 천민자본주의에 가장 큰 무기로서 화폐를 가지고 그 무엇을 해 보려고 하는 악하고
blog.naver.com · 2026.07.06
-
[단상] 인간관계에서 기브 앤 테이크가 되지 않는다면?
만나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나누면서 술 한 잔 하는 재미로 살았다. 낯가림도 심하지 않아 처음 본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졌다. 다음에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다른 사람이 좋아지면 똑같이 행동했다. 내 인간관계의 지론이 잘못된 것을 늦게서야 알았다. 인간관계에서 주고받는 균형.......
blog.naver.com · 2026.07.19
-
바람의 노래 (조용필) - 권용각 Live
살면서 듣게 될까 언젠가는 바람의 노래를 세월가면 그때는 알게 될까 꽃이 지는 이유를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나를 떠난 사람들과 만나게 될 또 다른 사람들 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 곳으로 가는가 나의 작은 지혜로는 알 수가 없네 내가 아는 건.......
blog.naver.com · 2026.06.30
-
(콩새표) 2026.06
손맛은 빅 가방이 옆판을 세상 넓게 디자인함 바스켓으로 사용해도 좋을 만큼 크게~ 여행 다닐 때도 왕창 때려 넣기 조코 뜨개실을 담아놔도 좋겠엉 옆판을 자유롭게 접어주면 또 다른 느낌
blog.naver.com · 2026.06.29
-
자신을 위하여
얼마나 아프니 또 아프냐는 말은 고문이니까 하지 않을래 사람들은 참 쉽게 말하지 깊이는 모른 체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 얼마나 비참하고 아픈지 모르는 것처럼 슬프니? 가슴속에 잠재우지 말고 꾹꾹 누르지도 말고 다 쏟아 버렸으면 좋겠어 묻어둔 아픔은 또 다른 아픔으로 와서 아픈 마음을 더 아프게 하니까 울고 싶으면 울어 버렸으면 좋겠어 굳이 속마음을
blog.naver.com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