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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일기]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I May Be Wrong | 스웨덴 출신 숲속 승려가 쓴 인생수업 감정이 복잡해질 때 책을 읽는 편이다. 인생이 순탄하다고해도 걱정없는 사람은 없는 법이니 .. 요즘 우후죽순 쏟아져나오는 양산형 자기계발서들에 질려서 실제 삶의 지혜와 이야기를 담은 책을 찾아다녔다. 해외에있어 읽고싶은 책을 다 읽을 수는 없는 노릇이라 밀리의 서재에서 주로 읽곤하는데,
- [독서일기 361]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독서일기 361]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박상길/ 비즈니스북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이 책의 핵심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대부분의 분야에 비전공자이다.
- 지역주의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장정일의 독서일기] -〈민주화 후유증〉 박상훈의 〈만들어진 현실〉(후마니타스, 2009)은 한국의 지역주의를 논할 때 반드시 참조해야 할 저작이다. 지역주의란 영남과 호남의 유권자들이 1987년 이후로 특정한 정당에 몰표를 주는 현상을 가리키며, 지역 몰표는 ‘망국적 고질병’으로 자주 지목된다. 조금이라도 의식이 있다는 사람
- [독서일기] 히틀러와 스탈린 뮤지컬 미드나잇 볼 때 되어서 후루룩 쏘오련 스탈린 시절 책 한번 꺼내 읽어봄. 무슨 뮤지칼 하나 보러가는데 저런 책을 읽고 있냐 물어보면 그것이 오타쿠니까 내가 이 것만 읽었을것 같아요? 내가 2022년 운명의 날... 에 미드나잇에 치이고 나서 1937년 쏘오련 시절 책을 거의 다
- [독서일기] 2026년 1월 3일 토요일 병오년 새해가 이틀 전에 밝았다. 오늘 벌써 올해의 삼일째가 되었구나 그래. 예전 같으면 새해 첫날부터 책 하나라도 읽어 보겠다고 난리를 쳤겠지만... 이제는 다 시들해졌다. 하긴 첫날부터 바빴다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나에게 책읽기는 압박이라기 보다 하나의 즐거움으로 남게 되길 바란다.
- 다시 지리산을 꿈꾸다 / 또 다른 목표를 세우거나 새로운 꿈을 꾸기에 절대 늦은 때란 없다 김재옥의 낯익은 등산화 독서일기 이번 휴일에 넷플에서 지리산을 보았다. 누구의 추천이나 찾아보는 힘들임 없이 단지 제목에 끌려 봤다.
- 5월 일기 ㅣ 초록에 취해 마인드풀 러닝으로 꽉 채운 5월 #5월일기 #달리기일기 #독서일기 초록에 취해 살았던 한 달이었다. 날씨는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했고 옷차림도 그렇게 반복되고.
- 김봉중의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아침산책 독서일기 김봉중 저 |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이 책은 사내도서관에서 자주 마주치는 분이 추천해주신 책이다.
- [독서일기]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오늘은 성탄절이다. 오늘도 역시나 분주한 하루였다. 왜 시간이 다 지나고 나면 이리도 아쉬운지 모르겠다. 아침부터 분주했구나. 어제부터 갑자기 추운 날씨를 뚫고 아침에는 책을 사러 중고서점에 다녀왔다. 역시 내가 기대한 대로 성탄절 이벤트를 했고, 룰렛 돌리기에서 2천원을 땡겼지. 그리
-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feat.지금 이 순간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아침산책 독서일기 에크하르트 톨레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지금 이 순간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세도나 메서드를 읽고 나서 이 책을 집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