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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오늘] 20. 6/27 황창연 신부님 토요특강 & 도종환 시
- 도종환 '접시꽃 당신' 우리 집 마당에 찾아온 뜻밖의 손님 도종환 시인의 시처럼 애틋하면서도, 마당에서는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는 접시꽃입니다. 접시꽃 당신 글 / 도종환 옥수수 잎에 빗방울이 나립니다 오늘도 또 하루를 살았습니다 낙엽이 지고 찬 바람이 부는 때까지 우리에게 남아 있는 날들은 참으로 짧습니다 아침이면 머리..
- 담쟁이 도종환 구부러진 길 이진관 두편의 시를 이연분 선생님 음성으로 전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절망 앞에서도 함께 손을 맞잡고 끝내 벽을 넘어서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담쟁이」(도종환)이며, 두 번째는 굽이진 삶의 길에서 만나는 따뜻한 사람들과 삶의 지혜를 노래한
- 이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 도종환 이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 도종환 이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 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글 / 도종환 님의 "다시 피는 꽃" 중에서 출처 : 바람이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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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바람 불 때 생각나는, 가을에 읽기 좋은 시 5선
깊어가는 가을엔 윤동주 나태주 김용택 정호승 도종환 유독 마음 한구석이 휑하고 쓸쓸해지기 쉬운 가을, 이럴 때 복잡한 머릿속을 잠시 내려놓고 시 한 편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 [조용하고 편안한 시낭송연속듣기]잠자기전에 듣는시, ) 10.비와 인연 (박만엽) 11.그대 이름은 (박만엽) 12.기다림 (곽재구) 13.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14.꽃 (김춘수) 15.꽃잎 (도종환) 16.바람이 오면 (도종환 ) 17.정말 그럴 때가 (이어령) 18.벗 하나 있었으면 (도종환) 19.사랑 (김용택) 20.당신에게 나무가 되겠습니다 (오영해)
-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흔들리며피는꽃 #도종환
- 흔들리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시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 시 감상과 인생의 위로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 상처와 결별하기 *상처와 결별하기 도종환 씨의 산문집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도종환 씨의 글이 좋아진다. 사실 그간 오해와 편견의 시간이 있었지만 ...
- 제36회 편운문학상 수상자/ 도종환 시인, 김선우 시인 제36회 편운문학상 수상자로 도종환 시인과 김선우 시인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도종환 시인의 시집『고요로 가야겠다』, 김선우 시인의 시집 『축 생일』이 선정됐다. 도종환 시인/ 1954년 충북 청주 출생. 1985년 『실천문학』에 「마늘밭에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