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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54장. 이천하관천하(以天下觀天下), 탁양현 옮김
54장. 이천하관천하(以天下觀天下) 선건자불발(善建者不拔)하며 선건자(善建者)로서 굳건히 잘 세워진 것은 불발(不拔)하여 뽑히지 않고, 善建者不拔, 선포자불탈(善抱者不脫)하며 선포자(善抱者)로서 잘 포용(包容)하여 품은 것은 불탈(不脫)하여 탈주(脫走)하며 떨어나가지 않고, 善抱者不脫,
blog.naver.com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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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8장. 시위배천고지극(是謂配天古之極), 탁양현 옮김
68장. 시위배천고지극(是謂配天古之極) 선위사자불무(善爲士者不武)하며 선위사자(善爲士者)로서 ‘훌륭한 무사(武士)’는 굳이 무기(武器)를 사용(使用)하지 않고, 善爲士者不武, 선전자불로(善戰者不怒)하며 선전자(善戰者)로서 ‘훌륭한 전사(戰士)’는 굳이 분노(忿怒)하지 않고, 善戰者不怒,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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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3장. 위무위(爲無爲) 사무사(事無事), 탁양현 옮김
63장. 위무위(爲無爲) 사무사(事無事) 위무위(爲無爲)하며 ‘억지로 하지 않는 무위(無爲)’로써 행위(行爲)하고, 爲無爲, 사무사(事無事)하며 ‘억지로 하지 않는 무사(無事)’로써 사업(事業)하고, 事無事, 미무미(味無味)하며 ‘억지로 하지 않는 무미(無味)’로써 가미(加味)해야 한다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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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0장. 치대국약팽소선(治大國若烹小鮮), 탁양현 옮김
60장. 치대국약팽소선(治大國若烹小鮮) 치대국약팽소선(治大國若烹小鮮)하며 대국(大國)의 ‘큰 나라’를 통치(統治)하는 일은 팽소선(烹小鮮)하여 마치 작은 생선(生鮮)을 삶아서 요리(料理)하는 것과 같아서, 治大國若烹小鮮, 이도리천하(以道莅天下)하며 ‘억지로 하지 않는 무위(無爲)’의 도
blog.naver.com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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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냥 두세요" 아이유가 남긴 인간관계 명언
내 마음이 평화로운 것은 『도덕경』을 읽은 덕분이다. 톨스토이 가장 문학적이고, 편안하며, 감동적인 『도덕경』이 탄생했습니다! 말없이 위안을 주고, 가르침 없이 가르침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오래된 고전 휘청이는 삶의 닻이 되어줄 노자 아포리즘 환상적인 이야기꾼 켄 리우는 절망 속에서 『도덕경』을 그의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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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51장. 도생지(道生之) 덕축지(德畜之), 탁양현 옮김
51장. 도생지(道生之) 덕축지(德畜之) 도생지(道生之)하며 도(道)는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모든 것을 생성(生成)하고, 道生之, 덕축지(德畜之)하며 덕(德)은 천지자연(天地自然)의 모든 것을 축산(畜産)하며 양육(養育)한다. 德畜之. 물형지(物形之)하며 만물(萬物)은 그러한 도(道)의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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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道德經)」의 ‘공소심태(空所心態)’**
**「도덕경(道德經)」의 ‘공소심태(空所心態)’**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표현은 흔히 **노자(老子)**의 《》 제3장에 나오는 사상에서 요약적으로 쓰입니다.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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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69
노자 도덕경 제69장 슬픈 마음으로 임하는 자가 승리한다 "내가 먼저 주인이 되어 공격하기보다 손님이 되어 방어하고, 한 자를 나아가기보다 한 자를 물러납니다. 적을 가볍게 여기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은 없으니, 서로 맞붙어 싸울 때는 슬퍼하는 마음을 가진 자가 끝내 승리합니다." .도덕경 69장 요약 객(客)의 자세로 임하라.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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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70장. 시이성인피갈회옥(是以聖人被褐懷玉), 탁양현 옮김
70장. 시이성인피갈회옥(是以聖人被褐懷玉) 오언심이지(吾言甚易知)하며 스스로 저절로 그러하는 도(道)에 관(關)한 나의 발언(發言)은 더없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고, 吾言甚易知, 심이행(甚易行)하며 그것을 실행(實行)하기도 더없이 용이(容易)하여 쉬운데, 甚易行, 천하막능지(天下莫能知)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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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 69장. 오불감위주이위객(吾不敢爲主而爲客), 탁양현 옮김
69장. 오불감위주이위객(吾不敢爲主而爲客) 용병유언(用兵有言)하며 예로부터 전쟁(戰爭)에서의 용병술(用兵術)에 대(對)해 이런 말이 전(傳)해진다. 用兵有言. 오불감위주이위객(吾不敢爲主而爲客)하며 나는 감(敢)히 위주(爲主)하여 주인(主人)이 되려고 하지 않으며 위객(爲客)하여 오히려
blog.naver.com ·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