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카타르 격파…2승 1패로 8강 진출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7위)이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아시아선수권 조별리그를 2승 1패로 통과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늘(8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카타르(38위)를 세트 점수 3-0(25-20 25-19 25-15)으로 눌렀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9.08
-
아들 이름 부르고 10점 명중한 ‘도윤이 아빠’ 이우석 “이번 한 발만, 딱 한 발만 도와줘”
·나고야아시안게임 결승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스코어 6-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서 남자, 혼성 단체전서 2관왕을 차지한 그는 이번 대회서 올림픽 , 아시안게임 등 종합국제대회를 통틀어 첫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전날(2일) 김우진(34·청주시청), 김제덕(22·예천군청)과 금메달을 합작한 남자 단체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sports.donga.com · 2026.10.03
-
올림픽·세계선수권 이어 AG 정복 도전…사격 양지인 “2관왕 해야죠”
그는 이번 대회 여자 25m 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격한다.최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만난 양지인은 “올림픽 이후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올림픽 성적이 너무 좋아 부담이 생기긴했지만, 그걸 이겨내려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양지인은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학
www.donga.com · 2026.08.21
-
태권도 남자 58kg급 배준서, '파리 올림픽 금메달' 박태준 꺾고 무주 그랑프리 정상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00년생 배준서(강화군청)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태준(22 경희대)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2026 세계태권도그랑프리 정상에 배준서는 지난 5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58㎏급 결승에서 박태준을 라운드 점수 2-1(9-15 7-2 14-13)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www.newspim.com · 2026.09.06
-
태권도 안향식·곽민주, 나란히 준결승 진출…동메달 확보[나고야AG]
세계태권도연맹(WT) 올림픽 랭킹 16위 안향식은 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58㎏급 8강전에서 26위 황커펀 이번 대회 태권도 겨루기에서는 동메달 결정전을 따로 치르지 않고, 준결승에서 패배한 선수들에게 모두 동메달을 준다. 16강전에서 시라윗 마하마드(태국)을
www.newsis.com · 2026.10.02
-
"다시 영광을" 대한민국 레슬링의 꿈, 나고야에서 이룰까
1976년 양정모가 몬트리올에서 해냈던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첫 금메달을 달성한 종목, 대한민국의 올림픽과 아시안 게임의 메달 소식을 책임졌기에 10년 전 리우 올림픽 때만 해도 ' 그도 그럴 것이 3년 전 열렸던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동메달 2개에 그치며 1966년 방콕 대회 이후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조차 하지 못했고, 2년 전 파리 올림픽에서는 두 대회 연속
star.ohmynews.com · 2026.09.10
-
“아시아 선수들 목소리 전달하겠다” 조성민 OCA 선수위원 후보, 아이치·나고야 AG 현지 선거운동 돌입
동아시아 남자 선수위원 선거에 출마한 조성민은 일본 도베 나오토, 대만 양쥔한(이상 육상)과 경쟁한다.지난해부터 대한체육회, 대한요트협회 선수위원으로 활동 중인 조성민은 올림픽 2회 그는 2010년 광저우 대회 남자 오픈 매치레이스(일대일
sports.donga.com · 2026.09.21
-
사격 반효진,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행…그랜드슬램 도전[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 진출해 금메달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634.9점을 쐈다. 636.8점의 1위 왕쯔페이(중국)에 이어 2위에 오른 반효진은 633.3점의
www.newsis.com · 2026.09.20
-
'올림픽 챔피언' 사격 양지인 출격…'황금 세대' 배드민턴 준결승[오늘의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사격 양지인(우리은행)이 생애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첫 정상을 노린다. 지난 2023년 항저우 대회 당시 해당 종목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양지인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은 물론 오예진(IBK기업은행), 봉서린(광주시체육회)과 함께
www.newsis.com · 2026.09.27
-
펜싱 에페 송세라, 8강 진출…개인전 첫 금 도전[나고야AG]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스카이 엑스포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16강에서 타니크샤 카트리(인도·107위)를 15-9로 제압했다. 이에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송세라는 16강에서도 승전보를 전하며 8강에 진출했다.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했던 송
www.newsis.com ·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