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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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에 새 삶 주고 떠난 피해자…상해치사 피고인 항소심 내달 선고
술에 취해 제대로 저항하지 못한 B씨는 뇌출혈로 쓰러져 20일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 B씨는 평소 밝혀온
www.newsis.com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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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빠진 아이 구한 교사…장기 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하천에 빠진 아이들을 구하는 등 평소 베푸는 삶을 실천해온 50대 체육교사가 갑작스런 뇌종양 진단을 받고 뇌사 상태가 됐으나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4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8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병원에서 김상현(58)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간과 폐, 양측 신장을 기증하며 4명의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www.segye.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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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사랑둥이’ 유나, 3명에 생명 선물하고 하늘로
갑작스러운 두통으로 뇌사 판정을 받은 5살 여아가 3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밤하늘의 별이 됐다. 하지만 유나 양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뇌사 판정을 받았고, 유나 양의 부모는 고심 끝에 장기기증을 결심했다.
www.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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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4시간 배달하던 40대, 4명 살리고 하늘로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
www.donga.com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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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4시간 배달한 40대 가장, 장기기증으로 세상에 마지막 선물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
www.donga.com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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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뇌전증과 싸워온 50대 여성, 마지막 순간 6명에 ‘새 삶’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윤명애(54) 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6명의 환자에게 생명을 나눴다고 23일 밝혔다.
www.segye.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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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 50대, 6명에 새 삶 건네고 하늘로
윤씨는 지난달 27일 가족과 식사하다 갑자기 호흡 곤란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뇌사 상태가 됐다. 초등
www.segye.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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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뇌전증 투병 50대 여성…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따전소]
(사진=한국장기조직기증원)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고(故) 윤명애 씨(54)는 지난 1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폐와 간, 양측 신장, 양측 안구를 6명에게
www.edaily.co.kr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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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딸에 “항상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아버지…3명 살리고 하늘로
군인인 딸에게 평생 약자의 편에 서야 한다고 가르쳤던 50대 아버지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
16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용섭 (53) 씨는 지난 2월 26일 고려대안암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측 신장을 기증했다.
www.segye.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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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뇌전증 투병 50대女,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
초등학생 시절부터 시작된 발작 증상으로 오랜 투병 생활을 해오던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 기증으로 6명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윤명애 씨( 그는 인체조직 중 피부도 함께 기증했다.윤 씨는 지난달 27일 가족과 식사하던 중 갑자기 호흡 곤란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뇌사 상태가 됐다.윤
www.donga.com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