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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노자 #10 벌써 마지막 주말????? 냅다 따봉 날려보겠읍니다 왜냐면 금요일이거든요!!!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금요일의 바라카런 마치고! 토요일 아침 3시간 반을 달려 아부다비 힐튼 호뗄에 도착 ✨✨ 역시 힐튼 죻탸아~~ 매주말마다 이렇게 외국 5성급호텔 다니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다..
- 오늘도 평화로운 출근길 원래는 둘째 아침 자습을 정서적으로 지지해 준다며 걷던 둘째 원정대였다가, 이제 내 출근길 원정대가 되었다. 봄날, 큰딸과 구름이 산책 겸 출근길 동행이라니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실상은 냅다 셋이 달리는 얼핏 기괴한 조깅코스일 때가 많다. 일찍 일어나 둘째 밥 먹이고 학교 보내면, 원래는 꽤 여유가 있을 법하다.
-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매장을 오픈 한 지 3년차에 접어든다 비교적 아침 일찍 오픈을 한다 지하철 시간에 쫒기는 직장인들 오늘도 여지없이 뛴다.... 출근시간엔 왜 들 그리 바쁜지.... 습관처럼 사람들은 냅다 밀기도 하고 당기기도한다 아무리 "옆으로 여세요" "자동문 아님" "옆으로 미세요"를 붉은글씨로 크게도 문 전면을 도배하다 싶이 해도....
- 3월을 마무리하며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는지 하다가 3월이 드디어 지나간다 3.3데이를 맞이해 마트가서 삼겹살 사서 야무지게 잘 챙겨먹었고요 연휴가 끼어있으면 마냥 좋은게 아니다 밀린 업무때문에 아침 7시에 출근해 눈물로 마무리 화이트데이라고 휴게실에 사탕을 준비해두셨네 사탕을 별로 안좋아해서 가볍게 패스 했고요 최예영이 짬뽕 면을 짜장면에 냅다 부어 버림 미치겠어요 금요일은
- 3월 22일 은영전 덕톡회 다녀와서 서울은 너무 멀지만 대전은 당일에 후딱 다녀와도 될 것 같았음 ㅎㅎ 그래서 냅다 신청했다. 2. 전주에서 대전까지 버스 시간 간격이 꽤 긴 편이었음. 덕톡회가 토요일 12시에 시작한다고 해서 아침 9시 30분 출발 예매를 했다. 돌아오는 버스는 밤 9시.
- 25 Jan. 가족들과 보내는 설라임라잇 팝업,핸푸 도전기 냅다 머리박기부터 시작하는 일상 포스팅 요즘 이게 저의 찐 일상이거든요.. 토요일 아침 운동히고나서 오랜만에 성수 나들이를..
- [후쿠오카] 만팔천원짜리 커피와 맛있었던 이치란 라멘 2024.12.28 - 2024.12.30 후쿠오카 2박3일 여행 2일차 아침 비로소 후쿠오카 낯바닥 구경하겠다 도착해서 하루 잠만 잔건데 피곤해... 10시도 훌쩍 넘었던 때 ☕REC COFFEE 일본은 은근 카페가 별로 없다 텐진 거리가 서울로 따지면 테헤란로 삘이었는데 카페가 잘 보이지 않았음 그러므로 커피 마시고 싶으면 냅다
- 보홀 시골사람 탁지옹이 그냥 이걸로 냅다 퍼먹음 일단 배는 고프쟈나 날씨가 우즁충 김이 너무 먹고싶어서.. 한국마트에서 김 사왔다 소고기랑 김이랑 맛있게 뇸뇸 #보홀돈 아침 출근 길 루비까지 4치기입니다 루비 왤케 못생기게 나왔눙 또 무릎냥이가 된 루비..
- 첫 번째 포토 덤프 ㅠ 한글날 외식 소코아 삼색 카레 먹고, 백금당 가서 빙수랑 토스트까지 박살냄 친구 결혼식 다녀와서 화병에 꽂아두고 다음 날 아침 브런치 냠냠 굿~ 삶아둔 지 오래된 감자가 있어서 성질 급해서 냅다 감자 넣고 우유 끓은 다음에 남편한테 레시피 물어본 나 ^^ 수습하느라 프라이팬 하나 더 꺼내서 어찌어찌 완성함. 레.......
- 상봉 포근뷰티 | 중랑구 피부고민 압출 | 최고 다정한 서비스 | 당일 내돈내산 며칠간 정체 불명 트러블로 고민하던 아침 . . 충동적으로 상봉에서 당일 압출 가능한 곳을 찾아 예약해버렸어요 오후 1시에 예약이 되길래 냅다 네이버 예약 해버렸는데 2시간도 남지 않아 예약한 것이 원장님께 민폐일까봐 소심하게 카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