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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완전 편안하네~레스트캠프까지 - 산행기 2편 구름 정도야 발 밑에 있다. ㅋㅋ 왼쪽은 안나푸르나 서봉, 오른쪽이 마차푸차레 이런 풍경이 이 코스의 끝에 오를 때까지 계속된다.
- 일출의 노을 - 해 뜨는 동녘에서 해지는 서녘까지 이어진 노을빛 매일 보는 일출이지만 매일 멋진 일출은 아니죠 일요일 강아지 카민과 아침 조깅을 하는 시간에 동녘에 태양이 쏟아 오를 때 구름 모습이 예사롭지가 않아 사진을 찍을 가장 적합한 자리를 잡기 위해 발 걸음을 재촉해 보았는데요 예상했던 대로 해 뜨는 동녘에서부터 해지는 서녘 하는까지 노을이 길게 늘어진 멋진 장관을 볼 수 있는 행운을 잡았고 사진과 동영상에 노을을
- 일상4 *Yokohama 칠숭 발 넘 귀여워 새로 산 우산 각인 나는~ 비가 와도 행복합니다 혼토니 토니 털 같은 구름 디즈니랜드 비 진짜 많이 오고 천둥 진짜 계속 치고 요코하마로 가는 중..
- 인제 갯골자연휴양림 로컬맛집 합강막국수집 무조건 곱배기로 드세요 떠나는 마음이 너무 가볍다 해외가 아니라도 섬이 아니라도, 내 차로 달리는 편안함으로 각양각색의 구름을 감상하며 최고 럭셔리 오성급 캠핑장 갯골자연휴양림으로 고고 차위에도 이렇게 구름 싶은 고속도로에서 목격되는 이름모를 산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더위 그렇게나 영원히 안 없어질것 같은 폭염이 드디어 입추와 함께 꺾여져서 이번엔 계곡의 아름다운 물줄기는 보기만하고 발
- 걷기보다는 달리기, 러닝 일지 처음부터 빗속을 달리기가 내키지 않아 늦게 나섰더니 구름 사이로 햇살이 드러나 큰 도로 옆 가로수 그늘 길을 3번 왕복하였다. 9월 11일, 달리기 시작한 지 꼭 한 달이다. 고인 빗물에 발 디딤을 조심하였으나 곧 강한 비가 쏟아져 물에 빠진 거나 진배없었다.
- 오르티세이 - 돌로미티7 발 가르데나는 이탈리아 돌로미티 산맥에 위치한 스키 및 하이킹 명소로, 오르티세이(Ortisei), 셀바 디 발 가르데나(Selva di Val Gardena), 산타 크리스티나(Santa 발가르데나에서 바라 본 풍경 구름.......
- 진안 명도봉~명덕봉(운일암반일암~!!) 전주식당--무지개다리--명도봉--구름 다리--도덕정--영불사--급경사능선길-- 명덕봉--762봉(가마봉갈림)--운일교 (20250503) 전북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에 위치한 명도봉과 고온다습한 날씨라 발.......
- 다시 실개천에게 멀리 가지 않고 연락은 우물쭈물 내 발 앞에서 혼자 총총하다. 역시 내 삶의 너비는 실개천.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까닭을 다시 읊는다. 박힌 돌마다 리듬을 살리는 빗물. 나그네보다 구름 보기를 더하는 내 인생은 돌 총총한 실개천 얕을지라도 돌물 안고 가는. ----------------------------------------------------
- 발목인대파열 수술 및 회복 후기! 잊어버리기 전에 써보는 사고뭉치 이야기 발사진 많음 주의 (발 못생겼다고 놀리기 없음) 25.01.10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갔다 하던 계단을 멀쩡히 내려가다가 맨 마지막칸에서 발을 헛딛었다 발목이 안쪽으로 꺾이면서 넘어졌고 너무 아파서 바닥에서 데굴데굴 구름 양말 신발 다 벗어 던지고 발목 부여잡음 같이 있던 친구가 일어나보라고 했지만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 간만의 일상 얼마전 놀이터에서 애기들이 발견한꼬물이 이뻐서 찍음 엊그제 출근중 발견한 구름 너울거리는 파도같은구름 남편과 같이출근하면서 저런구름처음본다며 찍었다. 에르메스 바운싱운동화인데 하루종일신어도 발 하나도안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