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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 봉화 백패킹 - 두 바퀴로 오지를 달리다 여행용으로 적합한 자전거를 아니었지만, 고속버스에 싣기 편한다는 이유로 녀석을 여행에 끌어들였다. 스트라이다와 함께 하는 첫 여행. 준비할 것이 많았다. 탄생!
- [청년취업아카데미]3주차 후기 매일 아침 다섯시 반경의 일어나 준비를 한 후, 고속버스에 올라 중앙대학교로 향한다. 수업 3주차의 느낌은? "이 프로그램 참 잘 만났다!" 라는 느낌.
- 여행에 지친 어깨·목… '손가락 지압'으로 간단히 푼다/트래블 편하게 한답시고 우등 고속버스에 특실 열차를 끊어봐도 뻐근한 증상은 여전하다. 나른한 봄볕에 꾸벅꾸벅 졸다가 고개라도 잘못 놀리면….
- 고속버스 E-PASS 시스템 시행 지금까지는 출발하기 이전 최소 1시간 전에 인터넷 및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예매를 진행한 후 터미널 매표소에서 다시 승차권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며 미처 예매를 못한 경우에는 고속버스에
- [단독] 2015년부터 일반 고속버스 요금 5% 인하 정부가 1977년 부가가치세 도입 당시 고급 교통수단으로 인식됐던 일반 고속버스에 물리고 있는 부가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일반 고속버스도 시외버스
- 제천 단양 1박2일 단풍구경 첫번째날~~ 2013.10.11 금요일 피곤하지만 여행이라는 설레임으로 부천소풍출발--> 제천행 고속버스에 몸를싣었다 언니들하고 첨떠난본여행인지라 어떤컨셉으로 다녀와야하는지 잠시 버스안에서
- [망상해수욕장] 깨끗한 해수욕장 추천! 걸렸어요 ㅠㅠ 저희가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망상해수욕장을 선택한이유는 헌팅없이 깨끗한 물놀이를 하기위해서 였답니다 ㅋㅋㅋㅋ 망상해수욕장이 깨끗하기로 유명한것 같더라구요~ 7시간동안 고속버스에
- 낙태, 아동학대, 입양은 여성의 문제인가? 대학생 남녀는 설레는 여행을 연상하는 고속버스에 함께 올라타서도 전혀 들떠 보이지 않는다. 사실 둘은 낙태하러 낯선 소도시에 가는 길이다.
- [자전거] 오늘 혹한기 자전거 출근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차도를 이용하면 좀 더 빠르고 편하긴 한데 고속버스에 받힌 사고 이후로 약간의 트라우마가 있는지 자꾸 꺼려져서 도로를 자주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 군산 선유도 ㅋㅋㅋ 이번엔 버디다..ㅋㅋㅋ 몇년전의 계획은 후배들이랑 아니면 혼자 서울에서 고속버스에 싣고 내려와... 자전거 캠핑이나 선유도 안에서의 민박집에서 1 박을 계획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