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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물론 표 수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인천, 제주 같은 경우에는 인천은 특히 송영길 후보가 조금. ◇ 박성태> 유리한 곳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제 광주, 전남 같은 경우는 김민석 후보 쪽이 확실히 유리하다, 이런 얘기는 하는데 또 김민석 후보 측에서는 전북도 우리가 따라잡았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비율로 보면 전남, 광주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호남에 투표하고 일주일 정도 후에 서울, 경기 투표했거든요. 이것도 사실은 어떻게 짜느냐가 되게 중요해요. 광주, 전라 지역을 놓고 봤을 때 김민석 42.6, 정청래 22. 그래서 물론 지역별로 보면 모수가 좀 줄어듭니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8일, 인천 합동연설회)> 우리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수고했어요. 이제 다 했습니다. 그렇게 나올지 아니면 김민석 후보 우세가 나올지 전북이 광주, 전남보다 권리당원 숫자가 적지만 인구 대비 밀도는 높아요. 거의 20만 정도 되거든요.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일단 어제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서울과 울산, 부산, 인천, 경기. 전남 광주 등 6곳에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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