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中 항저우서 첫 ‘로봇학교’ 개교…로봇 30대 입학
중국 최초의 로봇 전문학교가 최근 저장성 항저우에서 문을 열고 로봇 30대를 첫 입학생으로 맞았다.1일 중국 항저우망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항저우에서 로봇학교가 정식 개교했다.이 학교는 저장대 로봇연구원이 저장성질량과학연구원, 로봇 분야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설립했다.학교 설립은
www.donga.com · 2026.07.01
-
中 항저우서 첫 '로봇학교' 개교…로봇 30대 입학
중국 최초의 로봇 전문학교가 최근 저장성 항저우에서 문을 열고 로봇 30대를 첫 입학생으로 맞았다.
1일 중국 항저우망 등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항저우에서 로봇학교가 정식 개교했다.
이 학교는 저장대 로봇연구원이 저장성질량과학연구원, 로봇 분야 대표 기업들과 공동으로 설립했다.
www.segye.com · 2026.07.01
-
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로봇 30대 입학
항저우 로봇학교 입학 로봇들(항저우망) 중국 항저우에 로봇을 훈련시키는 이른바 '로봇학교'가 문을 열었습니다. 중국 저장일보와 펑파이 등은 지난달 29일 항저우 로봇학교가 개교했고 첫 학생으로 로봇 30대가 입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로봇들은 산업, 서비스, 보안, 문화오락 분야에 투
www.yonhapnewstv.co.kr · 2026.07.01
-
55년된 도솔학교, 4층 규모로 재건축…2031년 개교 목표
지난 30일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도봉구 도봉동 381-1번지 ‘서울도솔학교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도솔학교는 1971년 특수 사립학교로 개교
www.edaily.co.kr · 2026.07.01
-
익산 이리공고, 2028년 이차전지 마이스터고 개교
이리공업고등학교가 교육부의 AI·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 공모에 선정되면서 전북 익산 지역 미래산업 인재 양성의 기반이 마련됐다.익산시는 이리공고가 교육부 주관 'AI·이차전지 분야 마이스터고등학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리공고는 배터리공정과와 배터리시스템과
www.shinailbo.co.kr · 2026.06.16
-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본궤도' 진입…2031년 개교 목표·469억 투입
도는 그동안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을 이끌어 내포캠퍼스 설립 근거를 마련한 데 이어 교육부 대학설립 개편심사위원회로부터 지난해 11월 내포캠퍼스 설립 계획, 올 3월 개교 계획 등을
www.etnews.com · 2026.07.08
-
경남교육청, 2027년 개교 신설학교 4곳 교명 확정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2027년 문을 여는 도내 신설학교 4곳의 교명을 지역 역사와 공동체 정체성을 반영해 최종 확정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2026년도 제1회 교명심의위원회'를 열고 교육 공동체 의견을 수렴한 뒤 지역적 특색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신설
www.newspim.com · 2026.06.18
-
"뭘 잘못했다고"…또 반발 부딪힌 여명학교 건립
[앵커] 북한이탈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는 지난 2004년 개교 이후 자리를 잡지 못하고 여기저기 이사를 다녔습니다. 서울의 유일한 북한이탈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인데, 개교 이후 22년 간 ...
www.yonhapnewstv.co.kr · 2026.10.07
-
인천해양과학고, 개교 100주년 맞아 새 도약 다짐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동문과 재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학교의 역사와 성과를 기념했다.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이 지난 16일 인천해양과학고 해누리관에서 열린 개교 100주년 기념식에
www.shinailbo.co.kr · 2026.06.17
-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외친 후배들…이 대통령, '중앙대 과잠' 입고 활짝
이재명 대통령은 모교인 중앙대를 찾아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이 대통령의 모교 방문은 중앙대가 개교 110주년을 맞아 개교 후 첫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이 대통령을 선정한 데 따른 것으로, 이 대통령은 후배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했다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입니다.이 대통령은 기념식
www.mbn.co.kr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