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스타in부산] 교체 투입 결승타, 삼성 강민호...7월 펄펄 날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부산=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7월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오른쪽)이 지난달 30일 대구 KIA전...
- ‘구자욱 200홈런+강민호 17연속시즌 10홈런…’ 기록잔치하며 18점 폭격한 삼성, 9회 역전패 충격 하루만에 지웠다 [SD 대구 리포트]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기록 잔치를 벌이며 충격의 역전패를 하루만에 설욕했다.삼성은 1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홈런 4개 포하 장단 20안타를 집중시켜 18-4로 승리했다. 전날 2-1로 앞선 9회
- “김영웅 선발 출장? 고민도 안 했다. 믿는다”… 삼성 박진만 감독, 4차전 통한의 수비 실책 김영웅 3루수로 선발 출장 [대구 PO 5차전 프리뷰] 삼성 박진만 감독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
- 연타석 홈런에 6타점까지…활짝 웃은 강민호 “이정도면, 오늘 생일이죠” 포수 강민호(삼성)가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했다.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7번 및 포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2방을
-
[SW인터뷰]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르는…강민호의 도전 “옆구리가 터지더라도”
포수 강민호(삼성)다. 강산이 두 번 변하는 동안, 리그 최고의 포수로 군림했다. 수집한 골든글러브만 7개. 남들은 한 번도 어렵다는 자유계약(FA) 또한 4차례나 체결했다.
- '2600경기+2300안타' 하루 2개 대기록 탄생 '철인 포수'가 써 내려가는 ... KBO리그 최고의 '철인 포수' 강민호(41)가 하루에 대기록 2개를 동시에 달성하며 '살아있는 전설'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
‘MVP’ 이재희, 직구 7개로 위기 탈출…“내 공에 믿음 커졌다”
결정적인 승부처에서 완벽한 투구로 데일리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은 그는 “강민호 선배의 격려로 내 공에 대한 믿음이 커졌다”며 웃었다.이재희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 삼성 박진만 감독의 신뢰…"김영웅 제외? 고민도 안했다"[PO]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PO 5차전 선발 라인업을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
-
KS 빛내는 베테랑의 투혼…몸 완전치 않은 강민호·김현수부터 수비하는 최형우까지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완전치 않은 몸 상태에도 출전 의지를 내비친 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와 김현수(38·KT 위즈), 동료의 수비 부담을 대신 짊어진 최형우(43·삼성)
-
“미안해. 다음에 해” 한 명만 웃는 우규민-강민호의 첫 KS 우승 도전
어디 있어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일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미디어데이서 개인 첫 KS 우승에 도전하는 우규민(KT)과 강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