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운남토사(雲南土司) 녹천·평면(麓川·平緬) – 녹천의 평정
녹천의 평정 七年, 驥率兵渡下江, 通高黎貢山道. 至騰衝, 留都督 李安領兵提備. 驥由南甸至羅卜思莊, 前軍抵杉木籠 . 時任發率衆二萬餘據高山, 立硬寨, 連環七營, 首尾相應. 驥遣宮聚·劉聚分左右翼緣嶺上, 驥將中軍橫擊之, 賊遁. 軍進馬鞍山, 擣賊寨. 寨兩面拒江壁立, 周迴三十里皆立柵開塹, 軍不可進
blog.naver.com · 2026.07.29
-
재물은 썩은 흙[糞土]이요, 관직은 더러운 냄새[臭腐]다
이식(李植)이 아들에게 써준 편지의 한 대목이다. "근래 고요한 중에 깊이 생각해보니, 몸을 지녀 세상을 사는 데는 다른 방법이 없다. 천금의 재물은 흙으로 돌아가고, 삼공(三公)의 벼슬도 종놈과 한가지다. 몸 안의 물건만 나의 소유일 뿐, 몸 밖의 것은 머리칼조차도 군더더기일 뿐이다.
blog.naver.com · 2026.07.29
-
운남토사(雲南土司) 녹천·평면(麓川·平緬) – 목방선위 한개발이 녹천의 땅을 요구함
목방선위 한개발이 녹천의 땅을 요구함 正統十一年, 木邦宣慰罕蓋發來求麓川故地. 有司以已設隴川宣撫司, 建官分管, 以孟止地予之, 報可. 十二年敕諭恭項, 言: 「比者, 總兵奏爾與百夫長刀木立相仇殺, 人民懷怨, 欲謀害爾父子. 今遷爾於雲南, 俾不失所, 且遣官護爾家屬完聚, 其體憫恤, 無懷疑懼.」 旣而
blog.naver.com · 2026.08.13
-
5) 甲己合土 - 하강하고 상승하기를 반복한다.
마지막으로 甲己 合土라 부르는 이유가 무엇이고 그 목적과 대상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戊土와 己土의 터전은 그 특징이 상이한데 己土는 땅 속에서 甲木을 품고 戊土는 땅 밖에서 乙木의 성장을 촉진합니다. 만약 甲木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己土.......
blog.naver.com · 2026.07.01
-
[제주] 한라산 관음사(漢拏山 觀音寺), 제주 불교의 중심 _ 260718(土)
한라산(漢拏山) 650m 기슭에 자리잡은 관음사(觀音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본사로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입니다. 관음사는 제주의 여러 신화, 전설, 민담에 전해오며, 1702년 이형상 목사에 의해 훼철되어 200년 동안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1909년 해
blog.naver.com · 2026.08.08
-
日月火水木金土日 酒태백이의 핑계,
日月火水木金土日 酒태백이의 핑계, 幸福한 삶梁南石印 일요일에는 : 일하는 아내에게 사랑받고자 죽어라 일했다. 월요일에는 : 월급을 받았으니 기분 좋아서 한 잔 비웠다.
blog.naver.com · 2026.07.21
-
《토지(土地) 3권》 비극은 끝나지 않고, 평사리의 운명은 더 큰 역사로 흘러간다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土地) 1권》이 평사리라는 거대한 세계의 문을 열고 수많은 인물의 삶을 보여 주었다면, 2권은 그 안에 숨어 있던 욕망과 음모가 최치수의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이어지는 《토지(土地) 3권》은 사건이 끝난 뒤에도 비극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blog.naver.com · 2026.08.01
-
운남토사(雲南土司) 녹천·평면(麓川·平緬) – 녹천 정벌
녹천 정벌 六年以定西伯蔣貴爲平蠻將軍, 都督 李安 ·劉聚副之, 以兵部尙書王驥總督雲南軍務, 大會諸道兵十五萬討之. 時任發遣賊將刀令道等十二人, 率衆三萬餘, 象八十隻, 抵大侯州, 欲奪景東·威遠. 而驥將抵金齒, 任發遣人乞降, 驥受之, 密令諸將分道入. 右參將冉保從東路攻細甸·灣甸水寨, 入鎭康, 趨孟定
blog.naver.com · 2026.07.27
-
백제의 역사와 농촌의 오늘이 만난 곳, 논산 탑정호 비하인드 수(水)토(土)리
백제의 역사와 농촌의 오늘이 만난 곳 논산 탑정호 수(水)토(土)리 백제의 마지막 전투, 그 땅에 거대한 호수가 생겼습니다 논산은 660년 백제의 계백 장군이 나당연합군에 맞서 최후의
blog.naver.com · 2026.08.07
-
이즈 료칸 牧水荘 土肥館 1박 그리고 러닝
구글맵은 위와 같음 도착하자마자 바로 저녁을 먹었다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맛있었으나 내가 해산물에 비린 맛이나 향이 나는걸 별로 안좋아서 그건 좀 아쉬웠다 사진 구글맵에서 저장한 사진 위치가 안좋다는 리뷰가 공통적이다. 사실 동선이 매우 꼬여서 운전하는 시간도 길었고 나도 고생많이 했다
blog.naver.com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