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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교통사고로 갈비뼈 6개 부러졌던 콜리, 239번째 도전 끝에 PGA 투어 첫 승 (사진=AFPBBNews)콜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캘리던의 TPC 토론토(파70)에서 열린...
- 김주형 3M 오픈 공동 20위…2005년생 코이번 프로 신분 4번째 출전 대회서 깜짝 우승 김도헌 기자] 김주형(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128억 원)을 공동 20위로 마쳤다.김주형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 ‘16번째 진기록’ 마이클 김, 59타 ‘꿈의 50대 타수’→‘8년 만의 우승 조준’ 재미교포 마이클 김(33)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역대 16번째 ‘꿈의 50대 타수’를 달성했다.마이클 김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
- [PGA] 김주형, 캐나다오픈 3R 공동 32위... 톱10 희망 살렸다 김주형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밸리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2언더파 68타를
- [PGA] 김주형, RBC 캐나다오픈 첫날 공동 32위…공동 1위 그룹과 3타 차 김주형은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해 3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 [PGA] 김주형, 캐나다 오픈 2R 6계단 떨어져 공동 38위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밸리-노스 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중간 합계
- ‘세계 1위’ 셰플러, PGA 3M 오픈 첫날 공동 5위…김주형 26위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2승을 향해 청신호를 켰다.셰플러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 [PGA] 컬리, 교통사고 극복하고 투어 첫 우승...김주형 공동 15위 컬리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 ‘여섯 계단 하락’ 김주형, PGA 캐나다투어 2라운드 공동 38위 김주형(나이키골프)은 13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2라운드에서
- 샷 감을 올려라…‘US오픈 앞둔’ 김주형, 캐나다 오픈 출격 김주형(나이키골프)이 캐나다로 향한다.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막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