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초심” 외친 롯데 나승엽, 슬럼프 딛고 해결사로 돌아왔다…2연패 앞장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24)이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나승엽은 21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팀의 6-2 승리에 앞장섰다. 8위 롯데(40승2무47
-
‘잠실 오씨’ 아홉수 탈출 후 폭발적인 타격…KBO 역대 33번째 힛 포 더 사이클 달성→LG는 끝내기 승리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KBO리그서는 처음으로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5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1
- 후반기 최악 출발 딛고 2연속 QS…SSG 선발진에 나타난 20세 난세영웅 김민준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에 난세의 영웅이 나타났다. 신인 우투수 김민준(20)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하며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김민준은 29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동안 5안타 1홈런 1볼
- 한화 홀린 ‘마법의 스위퍼’…고영표 후반기 20연속이닝 무실점, 6연승 KT 단독 선두 수성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T 위즈가 고영표(35)의 춤추는 스위퍼를 앞세워 6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고영표는 2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6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팀의 12-
- 곽빈 10승 무산 아쉬움 지워낸 ‘2년차 타자 에이스’…박준순 7회말 결승 3점홈런, 두산 4연승 질주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데뷔 2년째에 타격 재능을 제대로 뽐내고 있다.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이 결정적 홈런 한 방으로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
- SSG 김민준 역대최다 연속경기 QS 공동 2위…고졸루키 위대한 기록 함께한 포수 조형우, 9회초 결승타로 방점 찍었다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안방마님 조형우(24)가 공수서 맹활약을 펼쳐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조형우는 1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9위 SSG(44승4무62패)는 2연승을 거뒀
- 삼성 1위 ‘장타 폭발’ 구자욱이 지켰다…박진만 감독 역대 21번째 통산 300승 겹경사 [SD 사직 스타] [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자욱(33)이 폭발적인 장타 능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의 리그 1위를 지켜냈다.구자욱은 31일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9-7
- 전설 정삼흠과 어깨 나란히…LG 재도약 발판 마련한 에이스 임찬규, 4연속 시즌 10승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34)가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끄는 역투로 4연속 시즌 두 자릿수 승을 달성했다.임찬규는 30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5안타 3사사구 4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
- ‘31호포’로 달아난 김도영…빅이닝 되갚은 KIA 타선, 無패 투수 공략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23)을 중심으로 한 타선 응집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의 무패투수 양창섭을 무너뜨렸다.김도영은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1안타
- 가장 안 맞던 구장서 이틀 연속 맹활약…김호령이 이끈 KIA 3연승·위닝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호령(34)이 이틀 연속 공수주서 맹활약해 KIA 타이거즈의 3연승을 견인했다.김호령은 19일 인천 SSG 랜더스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 2도루를 기록, 9-5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범호 KIA 감독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