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PGA] 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R 매킬로이와 공동 선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스코틀랜드의 강풍 속에 컷 통과 행진을 멈췄다. 김주형은 1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 728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 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달러
www.newspim.com · 2026.07.10
-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개막…셰플러·맥길로이·임성재 등 총출동
DP월드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에는 총 156명 정상급 골퍼들이 출전한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로리 맥길로이, 맷 피츠패트릭,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 크리스 고터럽 등이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
www.etnews.com · 2026.07.09
-
'노젓기 응원 받은' 호블란, 연장서 1m 버디 놓친 셰플러 꺾고 '월요 챔피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연장 승부 끝에 꺾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정상에 올랐다.노르웨이
www.edaily.co.kr · 2026.06.30
-
김효주, '에비앙' 출격…12년만의 정상 도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엔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개인 첫 메이저 우승을 거머쥔 유해란, 같은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윤이나도 출전합니다. 세계 1위 넬리 코르다는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 트로피와 함께 커리어 그랜드슬...
www.yonhapnewstv.co.kr · 2026.07.07
-
“이웃사촌 셰플러와 주 2, 3회 연습… 알려준 팁 큰 도움”
김시우(31)는 1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에 이어 2위를 했다.
www.donga.com · 2026.08.19
-
최고랑 놀다보니 ‘최고’ 가까이 … ‘4000만 달러’의 사나이 김시우, 첫 우승만 남았다
김시우(31)는 1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에 이어 2위를 했다.
www.donga.com · 2026.08.19
-
셰플러, 마지막 홀 버디 아쉽게 빗나가…개인 2번째 50대 타수 불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마지막 홀 버디 퍼트가 아쉽게 빗나가면서 투어 통산 두 번째
www.edaily.co.kr · 2026.06.27
-
김시우 PO 1차전 준우승, 상금 30억 획득…김주형, 임성재도 PO 2차전 진출
김주형(24)과 임성재(28)도 선전하며 PO 2차전 진출 티켓을 따냈다.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17언더파)에 8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라 상금 216만 달러(30억6000만 원)를 품에 안았다.2월 파머스
sports.donga.com · 2026.08.17
-
[PGA] 70㎝짜리 퍼트 놓쳐....셰플러, '49억원짜리 연장전' 패배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70㎝ 퍼트를 빠뜨려 우승 문턱에서 무릎을 꿇었다. 셰플러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시그니처 대회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www.newspim.com · 2026.06.29
-
‘노젓기 응원’ 호블란, PGA 연장 우승
노르웨이 축구 팬들의 ‘바이킹 노 젓기’ 응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넘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경기장에서 힘을 발휘했다. 빅토르 호블란(28·노르웨이)은 30일 미국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일랜즈에서 끝난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30·미국)를 물리치고 우승했다(사진)
www.donga.com · 2026.06.30